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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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구가의 서' 11/12화, 의문의 여인과 천년악귀 구월령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5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1화(5월 13일)와 12화(5월 14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가족이라 믿었던 태서와 청조에게 배신과 아픔을 겪은 강치에게 새롭게 여울이라는 운명이 다가왔음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로 하여금 두 사람이 운명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대상단을 이끄는 자홍명이 등장했고, 강치의 아버지 구월령이 천년악귀로 깨어나 폭풍전야가 감도는데...! 믿었던 이들의 배신, 그리고 초야(初夜) 이전과는 다르다, 강치에게 주어진 시련은 다음과 같았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강치가 느꼈을 배신감과 충격은 그 어떤 아픔보다 폐부를 찌른다. 모습이 변해도 나는 나라는 것을 믿어주는 이는 담여울 뿐으로, 담여울 역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구가의 서' 9/10화, 조관웅 깊은 빡침!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1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9화(5월 6일)와 10화(5월 7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에는 지하 금고 속 은자 5천 냥을 둘러싼, 강치와 조관웅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여기에 여울과의 본격전인 로맨스의 시작도 알리며 남심과 여심도 자극했다. 수지에 '나쁜 손' 이승기, 러브 라인 시작 이승기의 '나쁜 손' 장면에 시청자들이 난리였다. 극 중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여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은 강치는 무려 가슴팍에 손을 얹고 만다. 그것도 몇 초씩이나.부러움과 질투를 한몸에 받은 명장면이 아닐 수 없었으며, 조금씩 동료 이상의 감정으로, 서로서로 신경 쓰는 모습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일전 가까워질수록 두 사람 중 한 명은 죽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