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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전 청년 꿈이룸 일자리 지원사업 모집 공고 (미취업 청년)

2022년 대전 청년 꿈이룸 일자리 지원사업 모집 공고 (미취업 청년)

모집내용(미취업 청년) ▶모집기간 -2022. 3. 8.(화) ~ 3. 24.(목) ※ 모집목표 미달 접수 시 연장공고 실시 예정 ▶모집인원 -22명 ▶대상 *모집공고일 기준 -만 18~39세 이하 -관내 주민등록자 중 미취업 청년 ※ 제외대상 -재직자(4대보험 가입자), 대학(원)* 재학생(단, 졸업예정자** 가능), 휴학생 -타 부처 및 타 과의 일자리사업 기 선정자*** 및 유사사업 반복 참여자**** * 대학(원)생 : 야간대학(원)생 지원 가능 ** 졸업예정자 : 마지막 학기를 포함하여 졸업사정 기준과 수료사정 기준을 충족한 자, 즉 졸업예정증명서 발급가능한 자 *** 동일한 기간에 두 개 이상의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중복 참여자 **** 반복 참여 : 2년을.......

[기생충] 봉준호가 돌아왔다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7일

봉준호는 살인의 추억을 좋아했고 괴물로 이어졌지만 마더는 당시에 넘겼다가 요즘 재개봉해서 봤던지라 패스한다하면 2006년까지 좋았다가 13년 동안의 작품인 설국열차와 옥자가 좀....아쉬웠던 감독이었던지라 박찬욱보다 취향에는 안맞는가보다~했는데 이번에 옛 생각이 날 정도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조금 박찬욱을 섞은 듯한 느낌이랄까 캐릭터와 사건 자체가 재밌다보니 진짴ㅋㅋㅋ 그래도 이정도 흥행이 나올줄은 몰랐는데 관도 엄청나게 밀어주고 잘하면 천만까지?!?? 사회적 우화 등 해석될 여지는 많지만 영화 자체가 너무 잘 나와서 좋았던 작품이네요. 외국에서 찍은 작품들때문에 아쉬웠었는데 ㅜㅜ 감독이 그대로 봐달라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한 해석과 그마저도 편향된

[로제타] 평범한 자립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6일

다르덴 형제의 로제타는 많이 들어왔지만 최근 재개봉되어 이제서야 봤습니다. 칸에서 1999년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탔는데 2019년의 기생충으로 아직도 연결되는 점이 있는걸 보면 묘하더군요. 애매한 나이의 청소년인 로제타가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취업과 생활을 무능력자인 어머니를 부양하며 해나가는 영화인데 캔디류가 아니라 진짜 거침없는 전사같은 모습인게 대단했네요. 감독도 배우도 존경스러운;; 스스로 뒤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핸드헬드와 과한 클로즈업 연출 비중이 상당해 지금봐도 대담하니 좋았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실제로도 영향을 줘서 법도 바뀌었다니 ㅜㅜ 정말 손에 꼽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누워서 하는 독백은 진짜...딱 하나 아

d+26 6/15 이력서를 넣어보다(4)

오늘 케길까페에 새로운 일자리가 올라와서 이력서를 넣어보았다... 계속 일을 구하고 있지만 케언즈는 일이 없는 도시인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어제 쉐어에 들어온 일본인친구 쉐호는 오늘 4AM에 시작하는 일 구했다고하니 할말은 아니지만.. 이 친구는 시드니에서 트레인에 있는 가게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저렇게 빨리 구한걸 보니 미리 구해서 온게 아닐까 한다.. 내가 모르는.. 일본커뮤니티 같은게 있지않을까..싶은..(정확히는 모르겠다..) 그 외에도 인터넷으로 일자리 몇군데 넣었지만 아직 소식은 없다.. 만약에 되면다음주 목요일 일을 시작한다고 하니 이 일을 마지막으로 기다려보고 안되면 다른도시를 찾아보아야 될 것같다..(아마 농장쪽으로.. 시티는 일자리 구하기 힘든듯도해서(영어실력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