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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

남해 독일마을에 가다! - 진입

새벽 5시 좀 넘어서 바로 움직입니다. 날은 시원한 바람이 불고(기온은 제법 높았지만), 하늘엔 예쁘게 새털구름 좋은 날의 예감남해도 주변을 빙-글 돌아서 섬 동남쪽으로 이동합니다. 지금은 다리로 이어져서 실감이 잘 안 나지만 여기는 반도가 아니라 섬이죠...기본적인 풍경은 고흥에서 본 거랑 비슷합니다. 거기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여기는 한려수도 국립공원 그래서 풍광이 아주 멋지죠.그렇게 동천에 도착! 별로 목적지가 정해진 건 아니니 느긋하게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안 거지만 독일마을은 여기서 두 정거장 쯤 더 가는 게 좋습니다)메헤헤헤언덕을 둘러싸듯 난 도로를 타고 빙-둘러서 가면...산을 타고 형성된 작은 마을이 나옵니다. 이 도로를 중심으로 아래쪽은 물건마을이고, 위쪽이 바로 이 포스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관광지의 진실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관광지의 진실

몇몇은 직접 가봐서 알고 있는것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네요.

2012.06.10 - 유양팔경의 치명성지, 양주관아지 ; 2. 양주별산대놀이, 양주관광안내소

2012.06.10 - 유양팔경의 치명성지, 양주관아지 ; 2. 양주별산대놀이, 양주관광안내소

淚悲NISM Heaven Inside|2012년 6월 10일

매년 어린이날(5월 5일)부터 10월 마지막 토요일까지 상설공연으로 진행하는, 해학과 풍자의 놀이라 전해지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양주별산대놀이"입니다. 지난 포스트에 올렸던 양주향교에서 왼쪽으로 가면 사진의 놀이마당을 볼 수 있지요. 여기가 바로 양주별산대놀이를 진행하는 놀이마당. 작년 4월 즈음? 전국 노래자랑이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이때가 지난 주 일요일이었으니, 당시 오승근의 희망콘서트 준비가 한창이었네요. 언제부턴가 양주별산대놀이의 전수가 정상화되지 않은 사태가 벌어졌는지, 문화재청에서 정상화를 위해 끝내 제동을 걸어 안내문이 계속 붙어있었습니다. 요새 문화재를 전수받으려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참 안타깝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