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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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여행(태안,서산,홍성,보령,예산)
자연과 역사가 함께 부르는 노래 !! 태안, 안면도, 꽃지, 간월 그리고 서산. 이름만 들어도 떠나고 싶은 그곳에는 바다가 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섬' 안면도에는 잘생긴 소나무와 우리나라 3대 낙조의 하나인 꽃지해변의 일몰을 볼 수 있다.'태평하고 안락'한 태안에는 바다가 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 있다. 해미읍성에는 순교의 역사가 살아숨 쉬고,개심사에는 휘어진 기둥들이 역사와 함께 춤을 춘다. 서산마애삼존불은 천년의 세월을 간직해온 미소 천사이다. 그 길에서 만나는 한적한 포구는 또 다른 휴식이 되고, 만나는음식마다 즐겁다. 잊지 못할 서해의 유혹이 시작된다. << 1박 2일 여행 추천코스(태안,서산) >>1일차 영양굴밥 12:00 → 간월도13:05 → 안면도자연휴양림15:

국도 여행; 아산~보령~충주 (21中-36西)
아직도 뺑뺑이 돌고있는 충남 국도 여행, 지지난주에도 이어졌습니다. 지난번 북부 구간을 답사했던 21번 국도를 이어받아 아산에서 보령까지 달린 뒤 보령에서 시작되는 36번 국도를 따라 다시 충주까지 가는 코스였죠. 작년 가을부터 아산 방조제는 대체 몇 번이나 건너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아산 부근에서 21번 국도를 타고 남서쪽으로 달리면 보령에 다다르게 되겠죠. 이 구간은 뻥 뚫린 고속화 구간이라 작은애의 새 모자의 효력을 실감하기에 매우 좋았던 듯. -_-b 21번 국도는 서해를 만난 뒤 남쪽으로 가면서 또 이리저리 꼬이게 되지만 그건 다음으로 미루고, 보령 대천항의 수산시장(왼쪽 뒤편의 건물) 앞이 36번 국도의 기점입니다. 여기까지 왔으

대천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_1
드디어 기다리던 대천 그린그루브 패스티벌 입장.!! 간단히 간만 보고 (??) 나와서 머드 축제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뭔가 다양한 체험들도 할수 있도록 차려져 있더라.ㅎㅎ 이건 에어브로쉬로 뿌리면서 해주던 타투 체험 부스. 난 발등에 냐옹이, 언닌 등에 별. 연옌중에 가희가 하던 별모양 같은 걸 찾았지만 별은 이런 모양밖에 없어 아쉽지만 만족.ㅎ 언니가 등에 타투 하기전에 급 등드름 있냐고 물어보던 표정이 생각나... 이 곳에선 잡지도 주고, 미스트도 줬따.@@ 콜라겐 미스트. 더운데 미스트라도 뿌리니 얼굴에 열도 내려가고 정말 좋았다. 이 곳은 환경을 주제로 티를 제작하고 전시 해놓은곳인데, 정말 가지고 싶은 티들이 많았다. QR코드를 찍으면 더 많은 티와, 정보를 볼수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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