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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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발표회 느낌

being nice to me|2020년 6월 12일

개인적으로 호라이즌 제로 던 속편 이외에는 눈길가는 게임이 없네...그런데 호라이즌 제로 던은 PC로 출시되니 2편도 언젠가는 나오겠지 하며 존버들어가는 사람이 많으면...?그리고 야숨 속편과 겹치면? 아아, PS5의 미래는 어둡다? 일부 게임이 초고속SSD를 이용한 에셋 교체를 활용하는 것을 보여주려 한 것 같지만 유투브 중계 퀄리티로는 평가하가기 애매하고... 디자인의 경우...크기가 미묘하게 커서 거치에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 느낌. 가로를 선호하는 나같은 경우는 어쩌라고? ---- 호라이즌 제로 던은 더 할 얘기가 있으려나 했는데 수중이라는 무대를 추가한 듯전편에서 이미 자아찾기+세상의 비밀이라는 소재는 써먹어 버렸으니 얼마나 잘 나올지 두고봐야

PS5의 디자인이 공개되었습니다

드디어 PS5의 디자인과 관련 악세사리들이 공개되었다. 본래는 좀 더 빨리 공개될 예정이였지만 미국의 상황 때문에 조금 늦어졌지요. 특이사항으로는 이번 기기는 노멀판과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사라진 디지털 에디션 두가지로 출시됩니다. 디지털 에디션은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사라진 대신 얇고 더 쌀것으로 추측됩니다. 기기 크기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엑원엑과 비교해도 상당히 큰지라 당연히 PS4와 비교해도 크기가 크겠지요. 책상위 공간 좀 만들어야겠군요. 여러가지가 공개되었는데 이 기기에 대해서 평을 하자면 뭐 이리 생겼나 싶습니다. 디자인이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인데, 저는 진짜 불호입니다. 저게 뭡니까? 무슨 건물 디자인도 아니고. PS4 시절의 직선으

소니, PS5 정식 공개

eggry.lab|2020년 6월 12일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PS5의 정식 공개가 있었습니다. 사실 PS5의 이름, 기본 사양 등이야 진작에 발표되었기에 처음이라 할 순 없지만, 타이틀이 나온 건 처음이고 본체 디자인 등도 나왔으니 일단은 제대로된 공개는 이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전 발표는 원래 GDC용 기술자료 였으니까요. 사실 코로나19니 뭐니로 지연됐냐 뭐냐가 아니라 기술자료가 먼저인 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요. 어쨌든 새벽 시간 발표라 실시간으로 보진 않았습니다. 게임 라인업은 적당한 첫 공개 느낌입니다. 대예산에 서드파티 프리미어, 소규모 게임까지 적당히 분포되어 있네요. 엑스박스 쪽 발표는 점진적으로 하기로 한데다 나중이 임팩트가 좋아야 하다보니 첫 행사 내용이 정말 싱거웠는데, 이쪽은 적당히 한번에 섞어 내놔서

PS5 본체 디자인 공개

DARK ILLUSION|2020년 6월 11일

지존박스와의 눈치 싸움 때문인가 가격이 아직 발표가 안됐지만 드디어 본체의 디자인이 공개. 패드 디자인이 처음 나왔을 때 기존의 단색을 고집하던 걸 버려서 의외였는데 본체가 제법 멋지게 뽑힌 듯. 근미래 공기 청정기같이 생겼...특이할점은 두 버전이 공개됐는데 CD트레이가 없는 디지털 에디션 버전. DL전용(?)인 저가형 버전일 것으로 추정. 저가형이 아니라도 이제 DL이 주류가 된건 피할 수 없는 흐름이고. 같은 날 공개된 PS5 영상 중에선 완전 마음에 드는 게임은 없지만 미카미 신지의 고스트 와이어 도쿄, 호라이즌 후속작,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