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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어벤져스: 에이지오브울트론, 곱씹을수록 아쉬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4월 25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전이라면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기대를 모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4월 23일(목) 국내 개봉했다. 이번 신작은 창조주에 대한 증오로 지구를 위험에 빠트린 인공지능 울트론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의 활약을 담았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액션의 비중이 높아졌고 히어로들의 좀 더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몇몇이었던 어벤져스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이제는 군단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규모를 갖췄다. 개인적으로 많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한 취지는 이해하지만, 인상 깊은 확실한 장면은 남기지 못했다고 평한다. [액션] 시작은 로키의 창으로 실험을 진행한 히드라 잔당 소탕이다. 히어로별 고유 액션이 펼쳐지고 헐크의 폭주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영화]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관람완료

이 글은 해당 작품에 대한 누설이 들어있사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누설글이라는 사실을요. 안녕하세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던(;) 어벤져스의 후속작으로 그간 여러가지 마블 히어로 영화 관람을 보상받는 시간이기도 하죠.(;) 전작인 어벤져스1을 너무 재미나게 봤던지라 후속작인 어벤져스2에 대한 기대도 상당했습니다. 언제 개봉하나 싶었는데 시간은 확실히 흐르는군요. (참 빠르네...쩝;) 제 기준에서 액션 영화로서는 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은 롱테이크씬을 의식한 듯, 초반부터 화려한 영상이 쏟아졌고 전반적으로 굵직한 전투들이 알맞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The Avengers: Age of Ultron.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24일

2015년에 조스 웨던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로키의 셉터를 회수하기 위해 바론 본 스트러커의 기지를 급습했다가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와 한 차례 교전을 한 뒤 셉터를 회수해 어벤져스 기지로 돌아왔는데, 스칼렛 위치의 마법으로 멤버들이 전부 죽고 혼자 살아남는 환영을 본 토니 스타크가 그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셉터를 연구, 자신들 대신 세계 평화를 지킬 인공지능 아이언맨 군단 울트론을 만들려고 브루스 배너의 도움을 받지만 실패를 거듭하다.. 두 사람이 자리를 비웠을 때 A.I가 스스로 완성되어 울트론의 인격이 형성되어 자비스를 파괴한 뒤 강철 육체를 구축해 어벤저스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존에 나온 마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