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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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만개한 홍매화

[봉은사] 만개한 홍매화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22일

봉은사에 홍매화가 있다길레 가봤습니다. 주차장에 작게 있길레 이건가??했는데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위에서 많이 내려오시길레 더 올라가 봤네요. 영각 불단에 지장삼존불상과 탱화가 있고 벽면으로는 봉은사의 개산조인 연회국사를 비롯한 조선불교의 중흥조 보우대사와 서산, 사명, 남호 영기율사, 영암 석주스님등 7분 스님의 진영이 모셔져 있으며 오른쪽 벽면으로는 6.25전쟁 전후 희생된 201위 호국영가의 영단이 설치돼 있다. 1967년 7평으로 지어졌던 충령각을 1992년 두 배 규모로 증축하여 영각으로 개칭했다. -홈페이지에서 발췌- 조금 올라가보니~ 영각 옆에 큰 홍매화 나무가 있던~ 절이긴 하지만 도심 속에 있으니 색다르네요. ㅎㅎ 해는

[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

[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5월 14일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 환한~ 종각, 마당에도 꽤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미륵전 등이 마음에 들던~ 미륵전 뒤의 미륵대불 최근에 만들어졌다는데 상당히 큽니다. 경내 한 컷~ 문양이 참 아름다운~ 고층 빌딩들 사이에 참 괜찮은 곳 같습니다. 보우당 앞의 대형 작품 이것도 등이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쉽던~ 종루 운판 사물을 다 제작했네요. 종 법고 목어 종 작품의 비천상인데 멋드러지면서도 뭔가 현대적인 느낌이라 재밌더군요. 연못에 계신 관음상을 구경하고 마쳤네요.

[봉은사] 연등축제에 들어서며

[봉은사] 연등축제에 들어서며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5월 13일

코엑스에 들린김에 봉은사의 연등도 보러 갔습니다. 의외로(?) 화려해서 이번 주말까지인데 나들이에 좋을 것 같더군요. 물론 종교행사다보니 상당한 인파가 예상됩니다. 진여문 사찰에 들어서는 첫 번째 문을 일주문이라고 하나 봉은사는 ‘진여문’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진여(眞如)란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뜻하며 평등하고 차별이 없는 절대의 진리를 이른다. 진여문에 들어선다는 것은 곧 진리를 찾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홈페이지에서 발췌- 법륜이 참 멋드러지더군요. 부산 삼광사도 많았지만 서울 한복판의 절에서 이렇게 많은 연등이~ 연등공예 작품들도 많았구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가 민화스러워 좋은~ 왜

12_1006 [걷고 싶은 서울길] 선릉역에서 봉은사돌고 코엑스지나 삼성역 ....

12_1006 [걷고 싶은 서울길] 선릉역에서 봉은사돌고 코엑스지나 삼성역 ....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10월 6일

[걷고 싶은 서울길] 선릉역에서 봉은사돌고 코엑스지나 삼성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선릉역 - 선정릉입구 - 역사문화관 - 재실 - 홍살문 - 정릉(중종왕릉) - 소나무숲길 - 정현왕후릉 - 선릉(성종왕릉) - 비각 - 숲속길 - 매점 - 수복방 - 매표소 - 선정릉외곽길 - 봉은사로 - AID사거리 - 봉은사입구 - 용향각 - 진여문 - 운하당 - 미륵전 - 북극보전 - 미륵대불 - 판전 - 심검당 - 법왕루 - 선불당 - 명부전 - 영산전 - 대웅전 - 봉은사입구 - 코엑스컨벤션센터 - 코엑스아트홀 - 한국종합무역센터 - 축제행사장 - 삼성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8.3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3시간 남짓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7.2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