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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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1)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소화다리>

(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1)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소화다리>

벌교읍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곳에 설치된 관광지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벌교읍이 속해있는 보성군은 '녹차'로 유명한 고장이고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녹차밭을 구경하고 녹차를 음미하기 위해서 이곳을 찾습니다만 사실 보성군은 군에 속해있는 각 읍의 개성이 넘치는 곳이고 그만큼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한 곳입니다. 제가 있는 이 벌교읍만 해도 맛있는 '꼬막'으로 전국에 잘 알려져 있죠. 이 지도에서 벌교읍에 해당하는 부분만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벌교읍이 자랑하는 관광자원이 어떤 것인지를 바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역시 꼬막이 선두에 있습니다만, 꼬막 못지않게 벌교읍에서 홍보하는 관.......

역사와 문학 그리고 꼬막의 고장 벌교 :: 태백산맥 문학관, 현부자네 집, 보성여관, 벌교5일장

역사와 문학 그리고 꼬막의 고장 벌교 :: 태백산맥 문학관, 현부자네 집, 보성여관, 벌교5일장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소설 태백산맥을 감명깊게 읽으신 분 🎈 우리나라 근현대사 현장에 관심이 깊으신 분 🎈 꼬막과 각종 해산물을 산지에서 맛보고 싶으신 분 전라남도의 벌교는 여러 가지가 유명한 고장입니다. ‘벌교 꼬막’이 고유명사일 정도로 유명하기도 하고, 일제 강점기 수많은 의병들이 일제에 맞서 싸운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지요. 소설 의 배경인 벌교의 고고한 저항정신은 실제 벌교에서 벌어진 수많은 의병항쟁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합니다. 벌교가 역사기행, 문학기행, 미식기행으로 안성맞춤인 이유, 아시겠지요? 문학은 인간에게 기여해야 한다, 태백산맥 문학관 소설 은.......

해남 / 진도 / 벌교

MyungChul|2013년 2월 18일

+ 해남 : 땅끝마을 - 진정 땅끝에 가고 싶다면 조금 걸어야 함. (물론, 그 곳까지 가보지 않았음. 언젠가, 하지만 지금은 아님.) - 크게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 - 땅끝이라는 의미 부여보다, 전망대에서 구경하고 바람쐬며 걷는 정도 생각이 좋을 듯. - 가는 길 무난함. - 땅끝마을은 거의 유원지 느낌. (펜션, 게스트하우스, 모텔, 음식점 등의. 조용하게 쉴 곳은 아니었음.) + 진도 : 진도개 - '그냥 경양식'은 6000원으로 즐길 수 있었던! 꽤 괜찮았던 식당. - 오일장에서 진도개 판매하는 곳은 가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움.(매우 마음 아팠음.) - 운림산방은 괜찮았음. 입장료 부분은 노코멘트. - 세방낙조도 가볼만은 했음.

[여행] 순천만

[여행] 순천만

경쾌한 단조(短調)|2012년 11월 5일

2012.11.3-4 순천만 도착한 날 찍은 사진 솜씨로 보아하니 내가 찍은 건 아닌거 같고 같이 여행간 일행 G의 사진인듯 아니 - 내가 찍었나? 확인하기 귀찮다 ㅋㅋㅋ 11월 3일 토요일 그 전날 S, Y와 합류하여 아침 일찍 천안->순천 무궁화 탑승 순천역 도착후 근처 종합터미널까지 걸어가서 수원에서 버스타고 온 G와 합류, 벌교로 꼬막정식 먹으러 출발 제일 블로그 후기가 많았던 '거시기 꼬막식당'은 손님 폭발 및 대처미흡으로 S를 퐈이터로 만들었다. 결국 그 근처 갈비와 꼬막을 같이 파는 식당에서 질리게 꼬막 섭취. 벌교-> 송광사로 가려고 했으나 노선이 없어졌다하여 급 좌절 얼마전에 없어졌덴다 결국 코스 변경해서 순천만으로 향했다. 초저녁쯤이었던거 같은 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