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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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보헤미안 랩소디' 4주만에 1위!

'보헤미안 랩소디'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첫주부터 3주 연속으로 2위만 하면서 1위보다 실속 있는 콩라인의 진수를 보여주더니 결국 4주차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는군요. 이 영화 흥행세는 정말 놀라워요; 4주차에 들어서 주말 관객이 3주차 대비 17.1% 늘어난 95만 6천명을 기록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이 음악영화가 롱런하기 시작하면 놀라운 성적이 나오고는 하는데, 보헤미안 랩소디는 메이저한 흥행력과 롱런성 모두를 갖추고 있어요. 4주차에 들어서도 기세가 시들기는커녕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464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409억 7천만원으로 500만 고지도 무난하게 밟을 것 같습니다. 2위는 전주 5위였던 '성난

성난황소 - 마동석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나중에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그 다음주 영화를 결정 할 때 까지만 해도 이 영화가 명단에 올라오지는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이보다 더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냥 떨궈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그냥 이번에는 명단에 넣기로 했습니다. 사실 마동석 이란느 배우에게 기대를 하는 바가 이쪽에 더 가까운 지점이 있기 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목 이야기를 좀 하고 가고자 합니다. 이 영화의 제목인 성난황소는 이미 다른 영화에서 써먹었죠. 전에는 “성난 황소” 였고, 국내 개봉할 때 제목은 “분노의 주먹” 이었습니다. (정확히는 Rag

한국 박스오피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1위!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 시리즈 제2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북미와 함께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속편입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이 직접 각본을 담당했고 감독은 데이빗 예이츠가 맡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총 5부작으로 기획되어 있는데 각본과 감독은 죽 이 둘이 계속할 예정이에요.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도 에디 레드메인이 죽 연기하고요. 이런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이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서인지 제작이 빠른 편입니다. 블록버스터 시리즈가 2년만에 속편이 나오는건 꽤 빠른 텀이죠. 제작비는 전편의 1억 8천만 달러보다 다소 늘어난 2억 달러가 되었군요. 157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2만 3천명,

"성난황소"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보지 말까 하다가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물론 다시 빠질 수는 있지만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을 당하려고 마동석의 "내용상" 마누라를 납치 한걸까요. 삶이 그렇게 아깝지도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