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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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20_26_516] 더워진 관악산_'20.5
코로나19가 언제쯤 수습(?)이 될까? 요즘 온도가 많이 올라갔다건강검진이후로 옮겨진 일정(?)들을 소화하느라몹씨 힘든 한 주를 보냈다 진달래, 철쭉, 병꽃도 모두 지난짙푸른 록음만이 가득한 관악산 바람도 없고, 후끈했던 관악산 아쉽지만, 가벼운 등목으로 산행을 마무리했다 = 일 정: '20. 5. 30(토) = 날 씨: 덥다 더워, 30도 = 코 스: 과천보건소~중계탑~관양고등학교 = 거 리: 약8.3km, 5시간36분 소요(10:24~16:00), 평균 1.9km/h = 고딩친구(장ㅇ순) 과천보건소에서 출발 후끈한 열기 육봉과 소나무 한 그루 정상 중계탑
#성난황소 Unstoppable, 2018_'19.9
누적 관객수 159만명 [액션, 115분] 마동석표 '한국판 람보' 조연급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인 영화 김성호의 냉혈한 연기, 만날까 무섭다 ^^ 후반부 김민재의 천연덕스로운 연기 춘식이, 두식이, 작두 돈이 되면 무엇이든 한다는아주 무시무시한 이야기~~ 실제로는 있어서는 안되는 영화다 줄거리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어느 날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되고,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그리고 동철에게 걸려 온 납치범(김성오)의 전화! 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이에 폭발한 동철은 지수를 구하기 위해
[영화 / 넷플릭스] 성난황소 _ 2019.7.9
마동석은 마동석이다.연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맞으면 진짜 아플꺼 같다. 진짜. B급 액션영화의 미덕을 간직한 수작. 많이 고민안하고 악당탈곡하는데 시원시원하다.마지막 덩치랑 붙는 액션은 깜짝 놀람.ㅋ 곰반장 김민재 포텐터진다.아주 눈 귀에 짝짝 달라붙는다. 금방 잊혀질 영화지만(특히 송지효는 이미 기억이 안남),몇몇 장면 대사는 오래 남을 것 같다.

성난 황소, 2018
예로부터 태평양 건너엔 스탤론과 아놀드라는 괴수 쌍두마차가 존재했다. 그야말로 악당들의 악몽이라 할 수 있는 전설급 투 탑인데, 그럼에도 그들과 맞서 싸우는 악당들이 조금이나마 덜 불쌍했던 이유는 악당들에게 개인화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두 괴수도 쓴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죽기 전에 총이라도 쏴볼 수 있으니 뭔가 대등한 그림이 나올 것도 같잖아? 하지만 미국과는 다르게 대한민국에서 개인화기를 동원해 화력전을 펼친다는 것은 그림의 떡 같은 일이지 않나. 때문에 스탤론 & 아놀드와 붙는 놈들도 불쌍하지만, 오로지 주먹 하나만 믿고 마동석과 맞다이 깔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악당들이 좀 더 불쌍하게 느껴진다. 영화는 존나 성실한 '마동석 전개'다. 주인공 마동석이 우직하게 악당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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