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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osts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 10월 5일부터! 가을빛 넘실넘실
이제 추석도 끝이 나고 이제는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 느껴질 텐데요. 가을에 맞는 분위기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꽃으로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하늘하늘 흔들리는 코스모스가 떠오를텐데요. 저도 가을꽃 코스모스가 보고 싶어 검색을 하다 10월부터 코스모스축제가 열릴 예정인 장동만남공원을 미리 찾아가 보았습니다. 제5회 장동계족산 코스모스 축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릴 예정인데요. 가을의 꽃 코스모스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을축제로 기대를 하게 되네요. 네비의 안내에 따라 장동만남공원에 도착을 하니 주위에는 계족산과 황톳길도 있고 장동 어사마을 소망길도 있었습니다. 장동 어사마을 소망 길은 2013년 대전형 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과 장사진이 함께 참여하여 조성된 길이라고 합니다. 1구간 어사관모, 2구간 솟대길, 3구간 요강바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번에는 코스모스를 보러 왔기에 입구에 있는 어사관모만 보고 어사마을 소망길은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와는 아직 시간이 일러서인지 코스모스가 가득한 모습은 아니고 초록의 색이 더 많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10월 초에는 코스모스가 가득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코스모스 외에도 다른 꽃들도 예쁘게 피어 있었는데요.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게 줍니다. 그래도 가을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며 반갑다고 인사해 주는 코스모스의 모습이 가을임을 알려주네요. 추석연휴기간이라 가족단위로 많이 찾아와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도 잡으며 조롱박 터널도 걸으며 오붓한 가을 오후를 즐기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입니다. 저 박을 따면 금은보화가 나올까? 라는 우스개 생각도 해 보며 조롱박 터널을 지나왔는데요. 정말 저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청명하게 높디높은 가을 하늘을 보니 천고마비라는 말이 떠오르는데요. 푸른 하늘과 넓은 들판에 피어 있는 코스모스를 보며 오랜만에 가슴이 시원한 풍경과 가을의 기분을 품게 된 오후였습니다. 아마도 축제가 열릴 때쯤이면 이곳에 모두 코스모스로 가득할 거 같은데요. 그 때는 정말 코스모스 물결이 가득한 가을의 정취와 힐링을 가득 안겨 줄거 같네요. 코스모스의 꽃말은 색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백색은 '소녀의 순결', 적색은 '소녀의 순애보', 황색은 '넘치는 야성미'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코스모스는 햇볕을 좋아하고 강인한 자생력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가을햇살을 가득 품고 있는 모습이 참 예뻤는데요. 마치 예쁜 조명처럼도 느껴졌습니다. 신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꽃을 만들었는데 가장 먼저 만든 꽃이 코스모스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질서, 우주라는 뜻을 지닌 코스모스라고 지어졌는데요. 코스모스의 꽃 중심부를 자세히 보면 별모양이어서 꽃송이 속에 수많은 별들을 품은 하나의 우주라는 뜻으로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저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 청명한 가을하늘이 예뻤던 날~~ 분홍빛, 붉은빛, 흰빛은 살랑살랑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네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길에 걸어갑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장동만남공원에서 코스모스와 함께 가을을 즐겨 봅니다. 곱게 입은 아이들의 한복이 참 귀엽게 보이는 가족들이 가을 나들이로 장동만남공원을 왔네요. 할아버지부터 손주들까지 함께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가을의 상징인 고추잠자리도 살포시 코스모스 밭에 앉아 가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며 고즈넉한 시골풍경과 함께 하는 이곳에서 모두 평화로움과 안락함을 느끼며 오후를 보냈습니다. 오두막에 걸터앉아 할머니 무릎을 베고 낮잠을 자던 어린 시절이 마냥 그리웠던 날. 가을은 이렇게 우리 곁에 다가와 추억을 되새기게 해 주네요. 아름다운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장동만남공원으로 미리 장동계족산 코스모스축제를 살포시 만나고 왔습니다. 지금은 조금 이른 모습이지만 코스모스가 축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코스모스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거 같네요. 깊어가는 가을~~가족들과 함께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가을나들이 디카추천 하이브리드 카메라 캐논 M5
이제 만연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 가을에는 어디든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이제 9월달이라고 날씨도 선선해 지고 바람도 많이 불고 딱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그래서 주말에 열심히 사진도 찍고 여행을 다녔는데 날씨는 조금 흐리긴 했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요즘은 여행 다닐때 과거처럼 무거운 DSLR 을 들고 다니지 않고 가벼운 하이브리드 카메라 (미러리스 카메라를 하이브리드 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 하나 들고 다니게 되는데요. 캐논 EOS M5 라고 22mm 렌즈 마운트 하면 정말로 가벼운 출사를 떠날 수 있는 최상의 카메라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보통 DSLR 을 거의 들고.......

가을나들이 평창백일홍축제 2018 화려한 꽃밭
가을나들이 평창백일홍축제 2018 화려한 꽃밭 효석문화제랑 같은 날 둘러봤던 곳이 한 군데 더 있습니다.평창백일홍축제 2018이 진행되는 장소에 다녀왔는데요.벌써부터 많은 꽃들과 함께하고 있더라고요, 꽃이란 것이 행사 당일에 딱 심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행사가 3주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많이 백일홍들을 심어놨습니다.아마 축제날이 되면 더 활짝 얼굴을 드러내 밀 것 같아요! 9월의 첫날, 날씨 참 좋더라고요.구름은 뭉게뭉게 더 하늘 높이 있고요.햇살은 따끔하지만, 그만큼 바람이 불어줘서 땀을 식혀줬습니다.서울에서 출발하니 이곳 강원도 평창까지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았어요. 지금은 ktx 평창.......
![[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https://img.zoomtrend.com/2017/11/08/d0023572_5a02fe9fbebc8.jpg)
[주말일기]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현충사까지
바야흐로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높고 푸르러졌다.그리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단풍소식- 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에도 늘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하는 영혼인지라남자친구님의 아량으로(ㅋㅋㅋ) 주말아침부터 서둘러 다녀온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사람이 없을 때 가기 위해 아침일찍 일어나서 서두르긴 했으나출발이 조금 지체되어 중간에 차도 좀 밀리고 해서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미 사람들이 슬슬 몰려들고 있었다는.. 아, 참고로 편하게 주차하기 위해서는 을 찍고 가면 편하다는..맞은편이 바로 은행나무길이기도 하고 바로 아래 곡교천 하천 주차장이 있기 때문 우리는 착오로 곡교천이긴한데 은행나무길이랑은 약 30분 정도 떨어진 주차장에 주차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