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포스트: 20
Tags

Posts

20 posts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용두사미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2월 30일

그런데 용은 수염정도고 나머지는 다 뱀 정재영과 박보영의 장기는 보여주지만.... 욕심이 너무 컸던 것도 같고~ 그러면서도 나이브한 스토리라 결말은 관객수가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 반창꼬의 정기훈 감독인데 혹시나~는 역시나로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라희 역의 박보영 역시나 귀엽다. 근데 그게....끝? 우연이 겹치는 것도 그렇지만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는 캐릭터에서 변하는 모습도 쌓아 넘기는게 아니라 이러면 당연히 이래야 하는거 아냐?? 수준이라... 하재관 역의 정재영 정재영의 경우 이 스토리 상에서 딱 어울리지 않았나~ 그리고 구현도 역시 정재영다운 ㅠㅠ)b 뭐 결국엔 배우들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진 출처는

[심즈 3] 파티와 현관

[심즈 3] 파티와 현관

여러분은 지난 연휴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하얗게 불태웠습니다;;그러고 보니 마침 카를의 휴일도 이제 막 끝나가고 있는데, 점심시간을 틈타서 포스팅을 해볼 터이니 한번 같이 살펴보실까요. 긴 연휴의 마지막 날 오후, 아델하이트의 연애 사업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 집 가격만 25만 시몰레온에 달하는 부자 노신사를 열심히 꼬시는 중. 그런데 마을 편집에서 보니 현금은 의외로 별로 없더군요 이렇게 강가에서 함께 수영을 하면서 점점 더 친밀해지고 있지요. 겸사겸사 운동 스킬도 올리고. 한편 나름대로 인맥이 넓은 지역 명사인 카를은 가끔 파티에 초대받기도 하는데, 그간은 매번 평일이라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번엔 노는 날이니만큼 자리를 빛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아, 물론

오락실의 민폐 유형

오락실의 민폐 유형

개인적으로 동심파괴자는 민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엄청난 실력을 가지신분들 때문에 가야할 학원을 못가고 뒤에서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요.

[신데렐라] 넌씨눈

[신데렐라] 넌씨눈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25일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 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 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 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 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 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보케적인 천사표 캐릭터인데 이게 사실 남성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눈에는 간파되는 여우짓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동아리 활동할 때 다들 호형호제하는 와중에 이러한 인물이 들어와 남성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적이 있는데 (미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