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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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1월 영입 계획 없어"

퍼거슨 "1월 영입 계획 없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18일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다가오는 1월 이적 시장에 어떠한 영입도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리그 선두 맨유는 최근 몇 주 사이에 많은 선수들의 이적설에 연루되고 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아스널의 윙어 티오 월콧이 내년 맨유의 이적 리스트에 오르락 거리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 스쿼드 충원 계획을 부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일요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분명히 말하지만 1월 이적 시장서 어떠한 영입도 없다."고 말했다. 네마냐 비디치의 복귀는 맨유의 수비벽에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 비디치는 지난 토요일 선더랜드전에서 교체로 나와 팀의 승리를 도왔다. 더불어 퍼거슨은 타이틀 도전을 뿌리치는데 필요한 미드필더 옵션을 가짐으로

월콧의 이적은 벵거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뜻한다

월콧의 이적은 벵거시대의 완전한 종말을 뜻한다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2월 14일

이번 겨울에 월콧은 아스날을 떠날 수도 있다. 재계약 과정이 지지부진했던 선수치고 아스날 잔류를 결정했던 경우가 거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한면, 현재 아스날과 월콧의 관계는 위험수위를 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아스날이 제시한 5년이라는 계약기간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단 월콧은 7만 5천 파운드에 불과한 주급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월콧에게는 7만 5천 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요구할 자격이 있다. 너무 일찍 알려진 탓에 그의 능력을 두고 극단적인 평가가 오갔던 것이 사실이나, 리그 최고의 윙어로 월콧을 꼽는 데 주저할 사람은 없다. 이제 겨우 23살에 불과한 젊은 나이와 폭발적인 스피드, 깔끔한 마무리 능력 등은 아스날을 더 높은 위치로 이끌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아

제르비뉴와 월콧의 저번시즌 컷백 어시스트 + 놀위치 경기 도판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제르비뉴의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 포함 48경기 출장 6골 11어시 리그 28경기 4골 5어시 1679분 출장 저번 시즌 제르비뉴가 5어시를 했는데, 그중 4어시가 모두 10월 이었죠. 그중 컷백은 스토크 시티와 했던 경기에서 2어시 했던 것이 유이합니다. 골은 모두 반 페르시구요. 결국 제르비뉴 컷백 어시는 저번 시즌 내내 한경기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월콧 저번 시즌 스탯 11-12 시즌 국대포함 55경기 12골 13어시 리그 35경기 8골 11어시 2727분 출장 그에비해 월콧은 11어시를 했는데, 그중 5개가 컷백이었습니다. 경기는 볼튼, 노리치, 위건, 블랙번이었습니다. 물론 첫번째 볼튼전의 경우 컷백이라기보단 땅볼 크로스

아스날 팀내 위상과 대우, 재계약, 주급문제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1. 지금의 월콧 문제는 23살짜리가 국대 레귤러에 팀내 탑 스코어러라는 것입니다. 그럼 더이상 나이가 문제가 안되는 상황이죠. 그 위의 선수가 없다싶이 하니까요. 결국 나이에 상관없이 탑 플레이어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팀은 그럴 생각을 하고 있지 않죠. 만약이지만 반 페르시가 남았고 주급이 12만에서 딜이 되었다면 월콧이 억지부리는 일도 없었을겁니다. 자기위의 플에이어가 있고 또 기준이 생기는 거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월콧보다 위라고 할만한 선수도, 기준도 없죠. 또한 시즌 초의 페르시, 지금의 월콧 등 재계약 문제에서 구단이 불리한건 두 선수다 계약이 1년 밖에 안남았다는 것인데 이것은 전적으로 구단의 책임입니다. 아무리 핫하고 나가고 싶어하는 선수라도 계약기간이 2년이상 남아있으면 구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