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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시스테마 일본 세미나 중 간합
코노 요시노리와 미하일 영감이 만났다. 일본 시스테마 세미나에서 만났는데 아주 재미 있는 영상이 일본쪽에서 비공개로 올라와서 받아 놓았다. 긴 칼을 들고 있는데 저런 간합이 되나 싶을 정도의 시연인데 칼뽑는 코노의 움직임에 대응해서 미하일 영감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아주 민첩한 동작을 보여준다는게 매우 특이하다. 저양반이 저정로 움직인건 매우 빨리 움직인거다. ㅎㅎㅎ워낙 몸을 효율적으로 쓰는 사람이라서 빨리도 많이도 움직이지 않는다. ㅎㅎㅎ 30초쯤에 기존과 다른 궤도로 칼을 넣는데 그것에 대한 대응이 매우 좋았다.보는 사람들도 '오 ~ ' 하면서 놀라는것을 보면 현장에서 분위기 역시 같았다는것을 알수 있다. 실제로 진검 앞에 서면 저정도 위치에 서있기만 해도 매우 떨린다.살짝만 스쳐도 깊

회사원 기대된다
개봉일 2012.10. 작품소개 청부살인업체에 근무하면서 살인을 저지르던 남성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일을 그만두려다 동료들의 표적이 되는 내용을 그린 액션 멜로 영화. 기대 소지섭이 시스테마를 한다. 우려 줄거리가 굉장히 익숙하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최신 액션영화 흥행의 관건은 남자 주인공의 미모와 주인공이 어떤 무술을 하느냐이다. 이야기의 참신함이나 개연성이나 리얼리티나 핍진성 같은 건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다. ‘아저씨’는 원빈이 칼리 아르니스라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뭔가 있어 보이는 무술을 했기 때문에 흥행에 성공했다. 만약 원빈이 복싱이나 합기도나 태권도를 했다면 그렇게까지 잘 되진 않았을 것이다. 소지섭이 복싱 선수로 나온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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