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1 posts
20대 중반 사람의 신중한 입덕 기준
god 이후로 한 번도 아이돌(그룹)을 좋아해본 적이 없다. 딱 그 나이 때 해야, 또는 했어야 어울리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제는 그 때처럼 맹목적으로 사람을 좋아하기 참 어려운 나이가 되버린 때문에. 그러니까 마음에 안 차는 멤버들이 있어도 우리 오빠들이니까, 하면서 전체를 다 좋아할 수 있는 순수한 마음 이라는게 사라진지 오래였다는 것. ㅠㅠ 개인팬질도 생각해봤지만 이상하게 나랑 안 맞다. 전체가 좋아져야 오래간다는 습성이 있어서. 잠시, 그동안 내 마음을 바람같이 스쳐간 아이돌을 나열해봄♡ 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무대에서는 상남자/섹시컨셉으로 일관하지만 내려오면 애깃애깃 귀요미 꾸러기 냄새 풀풀나는 애들ㅋ 슈주ㅡ려욱. 고3 때 노래 듣고 좋아했는데 개인 활동이 너무

130511 드림콘서트 엑쏘..
메인무대서 부르는 애들은 사진이 별로 없음.. 친구가 마마를 첨보고 충격에 빠졌음...ㅋㅋ 제가...애들을 한동안 조금 외웠는데.... 안나오니깐 금방 까먹었음.. 그니깐 애가 카이죠?? 위에는 친구가 찍은거 아래는 제가 찍은거... 스엠은 잘 모르니깐 할말이 없네요.ㅠㅠ 곧 컴백한다던데...그정도 소식만 들었음...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2차가공 금지...배포는 자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