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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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간담회! - 시작 전 -
조금 일찍 왔는지 처음엔 한 열댓명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부터 텐션 아가루냐앗 밖에는 세 개의 체험부스도 있고... 이런 포토존도 있었습니다. 네소베리를 데리고 왔으면 여기서 사진 찍었을텐데...(...) 왜 혼자서 이런 옷차림일까... 츙츙 ( • 8 • ) 여하간! 케이터링도 준비되어 있고 좋더군요! 해서 오늘 점심은 강제 과자 음료는 무한 리필이었습니다. 두근두근 자리는 9조에 앉았습니다. 9란 숫자는 애착이 있거든요. 나인볼이라던가...이게 아니지 하여간, 나머지는 끝나면 전달해드리죠! 동시통역기가 있긴 한데 별 쓸 일은 없을듯.

오늘은 양재 AT 센터에서 슈로대 프로듀서 간담회!
인지라 양재 AT 센터에 왔습니다! 사실 서코날 주말이란 장사의 최적시기를 두고 오는 건지라 조금 찝찌름한 느낌이긴 한데... 일단 가게를 봐주실 분을 한 분 구하고 왔죠. 이런 기회가 흔한 게 아니니. 어제까지 고민에 고민이었던 건 사실이지만... 반남코에서 전화해서 스케쥴 확인해주고 오래니까 왠지 사명감이 활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제가 문제라 생각하는 건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럴 테고 그렇다면 욕심 부리지 말고 하나둘만 물어보고 견해를 들어야겠어요. ...기회가 있기나 하려나? 어쨌건 전 이 시리즈가 좋고 유지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의 만남이 서로간에 좋은 의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16일 테라다 PD의 간담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문 드웰러즈는 사놓고 PS4가 없어서 아직 돌려보지도 못한 팔자이지만! (...) 그래도 자리가 났는데 안 가는 건 두고두고 아쉬울 것 같아서요... 해서! 가게는 잠시간 알바를 두고! (시급 1만원!!) 테라다 P를 만나러 양재 AT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런 간담회에는 또 참석해 본 적이 없는 저인데... 이런 건 보통 어느 순서로 진행되지요? 질문도 가능한가요? 아님 계속 말을 듣고만 있어야하나...? 슈로대를 시작한 게 1993 년, 이쯤되면 이 장르에서는 화석급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만큼 하고 싶은 말도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고 그러거든요... 물어보고 싶은 거라면. 진지하게. OG 시리즈는 사실 처음부터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인터미션이 갈수록 아저씨판이라고

세븐나이츠 하면서 이런 날도 잇네
합성으로 사황을 먹는 날이 오다니!물론 "돌포" 니 "엿포" 니 소리를 듣는 여포지만 그래도 합성에 뙇! 하고 떳을땐 소리를 좀 질렀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 기쁜 마음에 250개 모았던 루비를 또 털어서... 캬! 오늘 되는 날!! 이라고 소리 쳤지만... 건진게 하나도 없더라....아무것도 아니더라도 "엘리시아" 4성 하나쯤 건젔겠거니 했는데... 후... 오늘 간담회 참가자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참가신청 하신분들 있으신가요?저는 일단 해봤습니다. 물론 이런거 하면 잘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간다면 꼭 물어보고 싶은게 두가지 정도 있어서... 1. 엘리시아 선택권 여부 2. 노호와 아트북 재판매 시기 요거 두개... 간담회에 간다면 꼭 물어보고 싶네요.핵과금 유저분들에겐 선택권 안풀려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