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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식당(異世界食堂.2017)
2015년에 ‘이누즈카 준페이’가 집필한 동명의 라이트 노벨을, 2017년에 ‘진보 마사토’ 감독이 전 12화 완결의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 내용은 판타지 세계에서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날 특정한 장소에 현대의 경양식 전문점 ‘양식당 네코야’의 현관 문 입구가 나타나 이세계 주민 손님들이 내방해 식도락을 즐기는 이야기다. 요 몇 년 사이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장르인 이세계물과 음식물을 합친 것으로 ‘이세계 쿠킹 판타지’를 표방하고 있는데. 현대의 음식점에 이세계 주민들이 찾아와 벌어지는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라서 어떻게 보면 역차원이동 판타지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의 일본 이자캬아가 이세계로 연결되어 이세계 주민이 손님으로 내방하는 ‘이세계 선술집 노부’가 떠오른데 둘 다
언더월드: 블러드워 (2016) / 안나 포어스터
출처: IMP Awards 유일한 혼혈족 딸을 데리고 탈출한 전편 이후 라이칸과 흡혈귀 양쪽에서 쫓기는 신세가 된 셀린(케이트 베킨세일)에게 몇 남지 않은 흡혈귀 혈족이 합류 제안을 한다. 전편에서 목숨을 살려준 후 조력자가 된 데이빗(테오 제임스)와 혈족에 합류한 셀린은 야심가 세미라(라라 풀버)의 음모에 누명을 쓰고 신변을 구속 당한다. 주인공을 계승했고 이야기도 이어지며 사이드킥도 전편에서 가져와 정통 5편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 최신작인데, 이야기 자체는 팬픽을 각색한 듯 엉성하고 시리즈 자체를 무너트리는 파괴로 가득하다. 위기에 빠졌다가 새로운 능력을 얻고 돌아와 복수를 하고, 또 다른 주인공에게는 알고보니 비밀 신분이 있어서 편리하게 정통성을 꿰차는데 닳고닳은 플롯에 우연을 남발하는 건

자주 타는 자전거를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한 후기
올 9월쯤 해서 하이브리드 자전거 한대를 구했습니다. 비싼모델은 아니고 10만원 중반대의 국내업체 알톤의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빠른 속도를 내기 적합한 로드 자전거에서 로드자전거 특유의 숙이는 자세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핸들바등을 산악자전거와 같은 일자 핸들바 등으로 바꾼 자전거입니다. 여하간 바꾸고 보니 이거 신세계입니다. 속도가 확 빨라지는데 힘은 그리 많이 들지 않습니다. 미니벨로로 3시간 걸리는 거리를 1시간 40분이면 갈수 있고 다른 유사 MTB와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힘이 크게 절약됩니다. 언덕 올라갈때도 힘이 덜 들더군요. 로드자전거의 바퀴가 가볍고 빠르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핸들바가 낮기는 합니다. 숙이는
하이브리드 게임의 단점
FPS 삘을 받아서 를 연달아 해봤으나, 이건 리뷰하지 않겠습니다. 잠입을 차용했는데, 사실 이 게임은 잠입을 차용한 것이지 잠입액션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 취향상 잠입을 위주로 리뷰하게 되어버려서 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포스팅 방향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우선 저는 두 장르를 합친 게임에 상당히 찬성하는 바였습니다. 게임 내에 복합적인 행동을 할 수 있고, 어느 행동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투 판도가 달라지는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시스템이 복합적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저의 플레이 특성을 잡아낼 수도 있었습니다. 상업적으로는 다양한 고객층을 부르면서, 다양한 시스템에 익숙한 액션/RPG플레이어들을 불러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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