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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공항에서 하카타역 버스 지하철 왕복 어렵지 않아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간다... 기대감에 의해 설레기도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두렵기도 할 거예요 하지만 사실 일본은 한국 사람들이 여행하기 정말 좋은 국가라서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특히 후쿠오카 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도시들은 어딜 가나 한국어 설명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교통 중에는 후쿠오카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방법이 가장 쉬운데 막상 첫 도착이라 다들 걱정이 되죠? 공항에서 출입국 심사 마치고 밖으로 나가면 바로 하카타역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그냥 그것 타면 편히 갈 수 있어요! 지하철을 이용해도 되지만 국제선 터미널에서 국내선으로 가는 무료 셔틀을 타고 가서 또 지하철을 타기.......

러브라이브 - 보잘것 없다 해도, 지금 할 수 있는 최대의 응원을!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황망한 소식을 듣고 텐션이 극도로 내려갔지만 하카타역 앞의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을 보니 조금은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실은 평소엔 럽라랑 그다지 관련이 없는 하카타 역사내지만 오늘은 다르죠. 실은 여기에도 전에 하라주쿠에서 봤던 HMM샵의 부스가 있습니다! 2층 한 켠에 먈 그대로 팝업스토어 정도의 작은 크기지만... 그래도 럽라랑 콜라보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안은 보물고나 마찬가지죠. 먹고 사고 자면 어느정도는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지금은 그것도 그거지만, 저기 있는 스티커 기계로... "후리하타 장인 힘내라!" 실은 최근에 후리링이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엉뚱한 일에 휘말려서 마음고생을 할 일이

2017.9.6. (39) 드디어 타 보다! 큐슈 신칸센 800계(系) 츠바메(つばめ) 호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39) 드디어 타 보다! 큐슈 신칸센 800계(系) 츠바메(つばめ) 호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생맥주 세 잔을 연거푸 마시고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기분이 좋아진 채 나는다시 되돌아가기 위해 타케시타 역으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에 보이는 역이 JR 타케시타 역. 크고 화려한 하카타 역에서 고작 한 정거장 떨어져 있는 역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동네는 조용한 주택가이며 역사 건물 또한 하카타역과 비교될 정도로 오래되어 낡은 모습. 승강장에 내려와 열차를 기다리는 중. 섬식 승강장 좌측은 카고시마 본선 아래로 내려가는 방향,그리고 오른쪽은 하카타, 코쿠라로 올라가는 방향이다. 승객들은 전부 하카타 방향을 향해 서 있었다. 타케시타 역

2017.8.31. (36) 다시 후쿠오카(福岡)로 가다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36) 다시 후쿠오카(福岡)로 가다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쿠마몬의 히트로 '쿠마몬역' 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얻은 '쿠마모토(熊本)역'아직 9시도 되지 않은 이른 아침이지만,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열차를 타기 위해 역 안으로 들어가 본다. 오전 8시 48분, 쿠마모토역을 출발하는 신칸센 미즈호 602호 '신오사카' 행.물론 목적지가 신오사카는 아니고, 큐슈 신칸센 종착역인 하카타역이긴 하지만... 어쩌다보니 이번 여행은 하카타에서 숙박을 안 함에도 불구하고 신칸센을 타고 하카타를 두 번이나 찍고 돌아오는상당히 기괴한 일정이 되어버렸는데, 불가피하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다.그나마 다행인 건 쿠마모토역에서 하카타역까지 편도로 30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