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Posts
66 posts
마켓컬리 온라인 장보기,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전환으로 알뜰하게!
외출할 때엔 단, 한순간도 마스크를 쓰지 않을 수 없는 요즘입니다.뉴스와 스마트폰 알람을 통해 주기적으로 상황에 대한 요약을 받아보고 있는데요.때론 좋아지기도 하지만 다시 불안함이 감돌때도 있어 아직은 상황을 좀 지켜봐야하는 때가 아닌가 합니다.다행이도 아이들 역시도 이곳 저곳에서 들은 것들이 누적되어서 그런지답답한 마스크를 쓰고도 별다른 불평을 하지 않는 요즘인데요.하지만 불과 일년여전만 해도 신나게 뛰어놀 수 있었던 환경이 있었는데그러지 못하는 것이 부모의 입장에서는 안타깝습니다.'역마살 가족'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저희 가족은 여행을 좋아했는데요.두 아이의 생일때면 가까운 일본이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할인 받아 마장동 축산시장 설날 장보기
큰 명절, #설날 이 성큼 다가왔습니다.차례상도 그렇지만 많은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라미리부터 본가에 계시는 부모님들은 #장보기 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요.지나고 보면 꽤 많은 비용으로 살짝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 경험보다 합리적인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해볼까 합니다.#온누리상품권 , 21.01.01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10% 할인최대 10만원까지의 무료 지원 혜택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모바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기 때문에오프라인 취급점을 찾을 필요 없이구글 플레이스토어 혹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비플제로페이 앱을 다운로드,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최대 100만원까지 전통시.......

뚜벅이 장보기 쉽지 않네~ 폴딩카트 사야겠어.
자동차가 있다가 없으면 불편한건 마트에 장보러 갈때.평소불편함 못느끼는데마트에 장보러 갈때면 고민하고 고민하다 가게 된단 말이지서울에 이사 와서 좋았던건 새벽매송이 된다는것딸래미도 나도 새벽배송에 감탄을 하며 주문을 매일 하기도 했었는데지난번마트에 갔다 속상같은 브랜드인데 가격이 다르다는것딸래미는 편하게 새벽배송을 받으니 가격은 감안해야하지 않겠냐고 하더만주부입장에선 가격 차이가 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더라.물건도 내 마음에도 못고르고지난번에는 상한 물건까지 받게 되니 영~오늘은 마음 잡고 대형마트로 향했다.계획은 쏘카해서 딸래미랑 코스트코에 가려고 했었으나녀석이 귀찮다는 말.......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16 -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 장보기 그렇게 테아나우에서 가볍게 샌드위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카에서 먹으며 오늘의 목적지인 와나카까지 이동하기로 했다. 테아나우에 잠시 들리면서 또 시간을 좀 쓰기도 했고 하다보니, 이래저래 또 시간이 부족해져 버렸다.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오후 5시쯤이 되는데, 글레노키나 애로우타운을 갈까 하다가 그냥 바로 와나카로 가서 일찍 쉬면서 요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했다. 다음날 오전에 약 8시간 정도 걸리는 로이스피크 트래킹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 테아나우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은 딱히 볼만하다 싶은 풍경은 없다. 그냥 밋밋한 풍경이 계속 이어지다가, 와카티푸 호수에 와서야 볼만한 풍경이 이어진다. 왼쪽으로 달리기 때문에 호수 옆으로 멋진 포인트들이 나타날때마다 언제든지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이 도로는 이렇게 굽이굽이 되어있지만, 제한속도가 무려 100km다. 85km 커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달리다보면 정말 여기서 100km를 낼 수 있는게 맞는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이건 여기뿐만 아니라, 뉴질랜드를 여행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또 의외로 직선도로에서는 과속들을 잘 안한다. ㅎㅎ 그래서 그냥 마음껏 달려보라고 해둔건가. 꽤 다양하게 계획했던 퀸스타운에서의 일정은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들리는 것으로 확 단순하게 변했다. 사실 와나카에서 들려도 되긴 하지만, 와나카의 카운트다운은 캠핑카 주차불가(물론 건너편에 대면 된다)인데다가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에반해 퀸스타운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은 동선상에 있어서 오히려 시간이 더 짧았다. 오픈파이어만 할 수 있어도 감자와 고구마를 잔뜩 구워먹는건데 ㅠㅠ 아침식사용 주스도 사고, 소고기도 샀다. 스테이크용으로는 Scotch Fillet이나 Sirloin이 무난했다. Scotch Fillet은 잘 잘라서 구우면, 등심 굽듯이 구울수도 있어서 좋았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스테이크 스타일로 먹는걸 좋아하지만. 호주에 1년 넘게 살았을때에도, 절대 익숙해지지 않았던 베지마이트. 아직도 먹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간다. 피넛버터나 누텔라도 있는데, 굳이 베지마이트를. 그리고 꿀. 슈퍼마켓에서는 UMF함량이 높은건 없었고, 5+나 10+ 정도가 가장 높은 정도였다. 대신 요 함량대에서는 슈퍼마켓이 일반 드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것보다 저렴했다. 휴지들. 라면. 하나는 짤려서 안보이지만 한국라면도 2가지나 있었다. 캠핑카에서는 물을 직접 끓일 수 있는 만큼, 라면도 손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참 편하다. 뭐 해먹기 귀찮을때에는(특히 점심), 그냥 라면 끓여서 오뚜기밥 하나 말아먹으면 끝나기 때문이다. 이동하는 도중에 사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슈퍼마켓에 들어갔던 만큼, 필요한 것들을 사고, 결제까지 하고 나오는데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그렇게 장을 보고 난 뒤, 바로 와나카로 향했다. 캠핑카는 크라운 레인지 로드(Crown Range Rd)를 달릴 수 없기 때문에, 크롬웰을 경유해야 했고 총 1시간 반이 넘게 소요되었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