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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 이제는 무서운 디즈니의 연속 성공

도리를 찾아서 - 이제는 무서운 디즈니의 연속 성공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0일

이번주의 가장 기대되는 작품은 사실 이 작품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 아무래도 좀 걱정 되는 특성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픽사에 관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게 되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픽사에 관해서 역시 이제는 슬슬 걱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아직까지 크게 망했다 싶은 작품이 없는 관계로 적어도 기대를 걸어볼만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관련 발언 하나가 기억 납니다. 이 영화에서 도리 목소리를 맡았던 엘렌 드제너리스가 했던 말인데, “속편이 나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라는 말이었죠. 솔직히 저는 아예 속편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도 안 한

【고찰:건담 ZZ】05:끝으로

【고찰:건담 ZZ】05:끝으로

대체로, 나는 「건담 ZZ」이라고 하는 이야기의 골자를 이와 같이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잡지의 인터뷰 기사등은 대부분 훑어보고 있지 않으므로, 꽤 빗나간 분석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나 개인으로서는, 스탭의 분들에게 테마나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 이러이러 이런 것이에요라고 하는 대답을 얻어 버리는 것은, 너무 재미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식 설정이 유포되면 오해는 없어지겠지요. 그러나, 그러면 제작자는 무엇을 위해서 고생해 구성, 대사, 연출등을 생각하고, 작품을 세상에 내보내는지 모르게 되어버립니다. 또 시청자도 나름대로 생각하며 시청하는 것이 재미있는것 같은데, 어떨까요? 그래서, 이쯤에서 「건담 ZZ」에 관한 나의 고찰은 끝내고 싶습니다. 읽기 어

【고찰:건담 ZZ】03:대비 관계 그 2 「연쇄와 탈피」

그런데, 캐릭터의 대비 관계로서 좀 더 써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전항에 적은, 하만은 샤아와 동일화하는 것으로, 한때의 안녕을 얻으려고 한 것은 아닌가, 라고 하는 점에 대해입니다. 하만의 꿈을 실현해 주어야할 샤아・아즈나불. 그러나, 그는 하만을 버리고 액시즈를 떠나 갔습니다.그 때문에, 그녀는 샤아를 대신하여 목적을 완수하려고 했다, 라고 하는 것은 전술한 대로입니다. 물론, 샤아가 뒤돌아봐 주었음 하는 생각도 있었겠지만 어느 쪽일까라고 말한다면 자기 안정화를 위해서, 무의식 중에 그처럼 행동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생각해 보면, 하만에 있어서의 쥬도의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샤아와 함께 있었을 무렵의 하만이라고 하는 것이 됩니다. 그에게서 샤아의 모습을 본 하만

아노말리사 - 내밀한 감정의 이야기

아노말리사 - 내밀한 감정의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6년 4월 1일

이 작품이 이렇게나 그래도 일정을 잡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애니메이션 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타겟층의 연령이 정말 높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생각보다 간단한 것이 아니어서, 국내에서는 심의 문제도 걸리고, 이래저래 복잡하게 들어가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난관을 뚫고 개봉을 했으니, 이 작품을 빼는 것은 절대 예의가 될 수 없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처음 발견하게 된 계기부터 설명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용으로 여러 예고편을 보게 된 날이었는데, 화면이 이상하게 나오는 겁니다. 처음에는 모니터 액정에 문제가 생긴 줄 알고 좀 고민을 했었는데, 다른 영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