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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

[K리그 40R] 포항 vs 전북, (우승은) 점점 멀어지나봐~

긴린코 호수..|2012년 11월 18일

사실 전북이 포항한테 약하죠. 저번 홈에서도 지구.. 오늘 어웨이서도 역시 지구.. 오늘 경기를 이기고 내일 서울 경기를 보면서... '제발 져라' 라구 해야 했는데. 오늘 포항한테 지므로써, 가뜩이나 어려운 우승이.. 점점 멀어지네요~~ '점점~ 멀어지나봐~' 흑 ㅠㅠ 그나저나 포항의 만들어가는 플레이는 진심 대박이네요.. 포항의 두번째 골은.. 진심 대박.. 패싱플레이의 진수라고 해야하나.. 물론 이동국도 잘했어요. 오늘 멀티골까지 기록하고.. 두번째 골 발리본능은.. 역시 이동국!! 이라고 생각했는데.. 팀이 져서, 빛이 바랬습니다. 이로써, 포항이 3위에 딱!! 내일 수원이 지기라고 하면.. 3위에 포항이 더 가까워 지겠네요 어차피 수원은 3위나 4위나 아챔 가는건 변함 없으니까

인천 김봉길 감독님! 이거 반칙아니에요?

인천 김봉길 감독님! 이거 반칙아니에요?

긴린코 호수..|2012년 9월 11일

지난 경기 퇴장으로 벤치에 앉을 수 없는 김봉길 감독님... 하지만, 숭의아레나에서는.. 벤치에 궂이 앉을 필요 없답니다! 무슨차이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숭의가고 싶어지는.. 사진이군요! 이번주 인천vs강원 전에서 이거 그대로 재연되는건가요? ㅋㅋ(사진 알싸펌)

[K리그] 23R - 불쾌지수 급상승, 트윈 타워는 개뿔...수비는 정줄을 놓고...

[K리그] 23R - 불쾌지수 급상승, 트윈 타워는 개뿔...수비는 정줄을 놓고...

無我之境|2012년 7월 26일

포항 1 : 2 강원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조란(후14 박성호), 신광훈 – 황진성, 신형민, 황지수, 고무열(후38 김선우), 노병준, 아사모아(전35 신진호) 날씨도 정말 후덥지근한데, 축구 보다가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지난 인천 전의 재판이네요. 차이점이라면 뒤집지 못하고 오히려 추가골을 헌납했다는 것. 인천보다 더 수비적으로 나온 강원. 수비적으로 나오는 팀한테 골을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하면서 왜 자꾸 선취골을 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상대가 잘 해서가 아니라 수비가 정줄을 놓아서 실점을 하네요. 오늘도 두 골 모두 수비의 어이 없는 실책성 골들이었습니다. 원래의 공격 패턴으로는 도무지 수비를 뚫어 내지 못하니 또 다시 장신 선수를 투입해서 뻥축을 구사합

2012. 06. 23 수원 vs 강원(A) 17R

2012. 06. 23 수원 vs 강원(A) 17R

하늘을 달리다|2012년 6월 28일

2012. 06. 23 vs 강원(A) 17R l 4:1 승 ㅣ 양상민, 하태균, 서정진, 에벨톤(pk) 강원 : 1 (김은중)수원 : 4(전35 양상민, 전40 하태균, 후13 서정진, 후21 에벨톤C)-양팀 출전명단수원 : 정성룡(GK)-양상민-곽희주-곽광선-오범석-서정진(후31 이현진)-박현범(후5 박종진)-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23 조용태)-하태균강원 : 김근배(GK)-오재석-김오규-이재훈-이상돈-백종환(후32 장혁진)-자크미치(HT 박태웅)-김태민-시마다(후10 웨슬리)-정성민-김은중 처음 가본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처음에는 시원한 바다가 코 앞인 강릉대신 왜 하필 우리 경기가 춘천이냐며 좀 투덜댔는데, 같이 축구 보는 사람들과 같이 1박 하고 오니 꼭 엠티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