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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형 근막경선 사용 사례(무술 , 종합격투기,무용,도구)
수련에 참고 하시길 바라며 올립니다.참고로 저는 제가 느끼고 인지한 '감각' 적인 부분이기에 '학문'적으로 다소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근막경선이라는것은 몸의 일정한 선이 연결되어 있고 이것을 정립한 사람은 아나토미 트레인(Anatomy Train) 이라는 저서를 낸 토마스 마이어 입니다. 근막경선은 대체의학으로 치료(교정)을 위해서 사용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좀 더 나은 트레이닝을 위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발레리나가 무용수가 근막을 사용해서 몸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더 나은 표현력을 위해서 사용하거나 무술이나 종합격투기 선수가 더 힘있고 탄력있는 체술을 위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사실 사람 몸쓰는건 다 똑같습니다.이렇게 움직이면 "무용" 이고 저렇게 움직이면 "무술"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주짓수 유도 레슬링을 나는 접해 본적이 없다. 어릴때 했던 씨름에 자부심과 그게 내 몸에 그대로 남아 있을꺼라는 매우 대단한 세뇌가 작용 되었던거 같다.지금도 그러하다.그러면 내가 주짓수나 유도 레슬링을 접해 보지 않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레슬링은 내다 다니던 학교가 쫌 잘하는 학교여서 체육과목에 레슬링이 있는데 씨름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다른건 샅바가 없다는것쯤. 유도는 접해 보지 않았지만 유도 하던 친구들이 많았다. 실전은 복싱과 유도 라던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힉슨그레이시라는 희대의 천재의 탄생으로 주짓수가 대한민국에도 열풍이 불고 나 역시 주짓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누워서 싸운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많았다. 스탬핑이나 싸커킥은 어떻게 방어 할까 다수는 어떻게 상

무술,또는 종합격투기 수련시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한 류운님과의 대화
#이전 블로그에서도 용어를 정리 하였듯이 웨이트 트레이닝 = 중량이 들어간 기구를 가지고 하는 운동 이라고 정리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몸으로 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 범주에서 뺏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기태 저번 세미나 들었을 때부터 좀 궁금했던 건데.. 크로스핏이나 케틀벨, 웨이트 트레이닝이 무술 수련에 도움이 안 된다고 부정하시는 것은 범석 님이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겪은 영향인가요? 무술에 필요한 단련은 사람과 사람의 몸으로 하는 걸로 충분하고 가장 적절하다는 건 동의하는 바이지만, 그 방식들을 부정할 것까진 아니라고 보거든요. 특히 저는 케틀벨 동작과 이론은 무술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다른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찬가지고요. 물론 무게나 횟수, 결과물로서 몸(근육)의 모양에만 집

요가와 대인수련 그리고 움직임의 접점 찾기
요즘 들어 확실히 세미나가 많아 졌습니다. ^^ 세미나 풍년이네요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요가가 다른 종목과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업그레이드 한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며 어떤 종목을 수련 하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을 높여 줍니다. 단순히 요가만 해도 좋아 지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일선 요가원에서 제가 다 다녀본건 아니지만 아직 요가 강사들은 아직 기존의 틀 안에서의 요가만 생각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더 확장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없는것 같습니다. 보석의 원석을 쥐고 세공을 할 줄 모른다 라고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까운 요가원에 가셔서 체험만 하셔도 분명 효과를 느낄 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