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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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렇게 줄기차게 공개가 되는 것이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능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 유일한 에러가 저 수트라고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의외로 괜찮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일라이저 우드, 이번에는 싸이코 살인마? "Maniac'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라이저 우드라는 배우가 뭘 보여줄 거라는 기대는 아직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그가 그렇다고 해서 뭘 제대로 못 해 낼 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직까지 뭔가 느낌이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이번에는 그 느낌이란게 좀 있어서 더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용이 머릿가죽 벗기는 살인마가 어떤 여자로 인해서 더 집착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번에도 아메리칸 싸이코 같은 희한한 영화가 나올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곽경택 감독이 이번에는 진짜 부활할까? 미운오리새끼 사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곽경택 감독을 깎아 내리고픈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 이후의 그의 행보는 너무 아쉬운게 사실이죠. 영화들이 어째 점점 내리막으로......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좀 잘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

"드레드"가 또 나오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저지 드레드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도 결국에는 리부트의 길을 거쳐서 칼 어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등급을 R등급을 받을거라고 하는데......과연 어떻게 풀릴 지 한 번 봐야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