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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티져 트레일러 입니다.

"007 스카이폴" 티져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드디어 007이 그노무 MGM의 불황을 건너고 수많은 우려를 뛰어 넘어서 새로 등장을 할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마크 포스터가 아무래도 실망슥러운 결과를 내 놓아서 문제가 되었던 이후인지라 과연 샘 멘데스 감독이 얼마나 이 영화를 매끄럽게 잘 마무리를 해 놓았을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샘 멘데스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믿으니까요. 그리고 이 외에도 기대하는 이유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맡았던 007 이라는 캐릭터가 기존의 제임스 본드의 이미지와 새로 가지고 온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결합을 하는 첫 번째 편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1일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

존 파브로, 어쨌건 아이언맨 3에는 나온다?

존 파브로, 어쨌건 아이언맨 3에는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0일

존 파브로는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아이언맨1 이라는 영화로 마블의 게보를 잘 설정을 했죠. 물론 아이언맨2는 제약 사항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많이 보이는 영화였고, 카우보이와 에일리언은 아무래도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가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경호원이자 운전수 역할을 하는 해피 호건 이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감독 역을 그만두는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그 걱정은 기우였는지, 아무래도 나오기는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결국 자기 의자 사진을 찍어 올렸으니 말입니다.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송새벽의 부활? "아부의 왕"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0일

송새벽은 분명히 좋은 배우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그리고 원톱으로 나오는 경우만 생기면 이상하게 가라앉는 분위기가 되더군요. 이번 작품에서는 과연 그가 자신의 캐릭터를 얼마나 어필을 할 지, 한 번 두고 봐야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그냥 웃기면 되는 겁니다. 문제는 그 웃기는 데에 제가 돈을 쓸 것인가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