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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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넨버그의 미학이 돌아온다! "코즈모폴리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주연은 좀 맘에 안 듭니다. 아무래도 연기가 그게 그거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크로넨버그는 믿어야 하는 겁니다.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호도 정말 엄청난 물건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 이름 때문에 보게 될 작품인거죠.

장동건 + 허진호, "위험한 관계"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보다는 허진호 감독 때문입니다. 오감도와 외출은 그저 그랬지만, 가장 최근 극장에서 본 호우시절 이라는 작품이라던가, 8월의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같은 작품을 절대로 잊기 힘든 굉장히 묵직한 영화라서 말이죠. 이번에는 꽤 글로벌한 프로젝트여서 아무래도 배우진 역시 굉장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장백지와 장쯔이도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아무래도 중국을 겨냥한 영화인지라, 오히려 홍콩영화의 타입을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합니다. 뭐,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그래도 꽤 깔끔한 편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이 또 나오는군요.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플라이라는 기괴한 영화로 제 기억속에서는 굉장히 거부감이 드는 감독이었다가, 갑자기 스파이더와 폭력의 역사로 엄청난 리얼리즘과 폭력석으로 해서 제가 좋아하는 감독으로 순식간에 바뀌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다른 영화입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제목이 결정이 된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더군요. 이번 영화는 아직 확정이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그가 연출하려고 하는 작품중 하나인 "테이블을 건넌 여자" 일 가능성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배우는 로버트 패틴슨이 계속 나올거라고 합니다. 로버트 패틴슨, 그렇게 안 봤는데, 제레미 아이언스와 비고 모르텐슨의 계보를 잇는 엄청난 배우가 되었네요;;; (그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