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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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 + 테렌스 멜릭! "Knight of Cup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이유는 이 영화의 감독인 테렌스 멜릭 때문입니다. 그가 보여줬던 트리 오브 라이프의 위력은 뭐랄까.......절대로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테렌스 멜릭 영감님이 웬일로 영화를 굉장히 열심히 찍어서 오히려 기대가 많이 됩니다. 워낙에 띄엄띄엄 나왔던 양반이라서요.

타란티노의 서부극? "장고의 분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인 펄프픽션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던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세월이 좀 지났고, 영화를 보는 것에 관해서 좀 더 넓은 눈을 가지게 되고 나서 본 바스터즈는 확실히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 영화 이전에 나왔던 킬빌을 받아들이곡, 그 외의 영화들도 솢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서부극입니다. 타란티노의 서부극이라는 점은.......정말 특이한 느낌을 기대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참고로 이번 예고편은 DP에서 구해왔고, 이돌이님이 정말 고생해 주셔서 만든 예고편입니다. 전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온갖 짬뽕이 왔다갔다 해

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

"다크나이트 라이즈" 사진들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이 기회에 배트맨 과거 4부작을 리뷰를 해 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웬지 선뜻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슬슬 브루스 웨인도 폐인의 분위기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