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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지 추천 여주 파사성 & 신륵사 봄나들이!
서울근교라서 나들이 삼아 다녀오기 좋은 여주 파사성과 신륵사 그리고 여주한글시장을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요. 여주의 석축산성에 올라 발아래로 펼쳐진 탁 트인 뷰를 즐기고 신륵사 정자에 앉아 남한강을 가까이에서 바라 볼 수 있어 가벼운 봄나들이로 좋은 곳이기에 여주한글시장과 함께 경기도 여행지 추천드립니다.01 여주의 석축산성 '파사성'파사성을 오르기 위해서는 이포보와 현수교로 연결되어 있는 다리 옆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석축산성까지 올라도 되고 이포보를 둘러보고 이 현수교를 지나 오를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다리 우측으로 보이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길을 바로 올랐죠!여주시 대신면 천서.......

여주 신륵사에 가을이 깊어지면
어제는 하루종일 가을비가 내렸답니다. 마음은 이렇게 콩밭에 가있는데 ㅠ 그렇게 안절 부절 하루 지난 오늘, 밖에 잠시 나가보니 글쎄 한겨울 날씨가 온거있죠. 와 춥다 ㄷㄷ " 가 , 말어? " " 가자 " 우리 두사람 근래 처음으로 같은 소리를 냈더라구요. 하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늘 찰라에 지나가 버려 이후 아쉬워야만 했던 늦가을 모습, 월말이 다가오면서 시간이 없어 멀리 갈 순 없어도 " 어디든 떠나고 싶어 " 그렇게 1 년만에 늦 가을 풍경이 그리워 다시 찾아온 거에요, 여주 신륵사, 시끄러운 걸 싫어하는 이유로 복잡한 오곡나루축제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가 말이에요. 그런데 신륵사 단풍진 모습에 감탄했던 건 재작년 10월 24일.......

여주 신륵사 오월의 싱그러움
" 유채꽃밭하곤 또 다른 느낌, 나무가 울창하니 그늘이 어둡네 .." " 잠시 쉬었다 갑시다 " [ 여주 신륵사 5월 23일 영상 ] 여주 당남리섬 유채꽃 보고 그냥 돌아가긴 아쉽더라구요. 이왕 여주 왔으니 도자기축제도 구경할 겸 신륵사쪽으로 가보는 건 어떨지.. 그렇게 장터에서 막걸리 한 잔 할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신륵사 관광단지에온 거랍니다.그런데 ㅎㅎ 오늘 날짜를 잘 못알고 있었던 거 있죠릭샘은 오늘이 22일이라 생각해 축제 마지막이라생각했는데 지금 폰을 보니 " 헐 ..23일네 " " 어떤지 사람도 없고 천막은 다 텅텅 비고.. ㅋ "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랍니다. 원래는 여기 올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오월에 신륵사에 다시 들어.......

만화창의샤워 ~여주답사~ #2
만화창의샤워 ~여주답사~ #1 지난주 토요일(12월 17일)에 다녀온 여행을 오늘에서야 올리게 됐습니다. ***이어서~~ .. 점심 식사 후, 이동한 장소는 여주박물관이었습니다. 여주시의 오랜 역사를 자세히 알려주는 것은 물론 여주 출신의 인물들의 업적들을 나열한 곳도 있었습니다. 소설가 류주현 선생의 유품은 물론 100년 전의 삽화들을 둘러봤습니다. 운 좋게도 '조선의 매듭'이라는 특별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액세서리나 문양을 연구하는 분들은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고려 말기의 대사찰인 '신륵사'의 모형과 명성황후(...)의 생가 모형도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신륵사 미니어처가 귀여웠습니다. 지하엔 수석박물관도 있었는데 화석으로 추정되는 공예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