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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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양명산 중턱의 초원 擎天崗草原칭티엔강초원 소개

타이베이 양명산 중턱의 초원 擎天崗草原칭티엔강초원 소개

차이컬쳐|2015년 9월 26일

대만 타이베이 시내에 있는 양명산陽明山중턱에 있는 擎天崗草原을 소개합니다. 도심에서 차로 20분 이내의 거리에 이런 아름다운 자연초원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위치는 대략국립고궁박물관 에서 2번도로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있습니다. 아무래도 산이라서 차로 올라가야 하며, 버스도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하셔도 되고, 아니면 택시 불러 가셔도 됩니다. 저는 운동겸 자전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조금 힘들게 올라 갔습니다. 산 아래에서는 이렇게 심한 운무가 끼어 있지는 않았는데, 이 근처로 오니까 그래도 나름 해발이 있는 곳이라고 운무가 심하게 꼈습니다. 차도를 따라 가야하는 길이라 전방라이트도 2개 켜 놓고, 후미등도 저렇게 켜놓고 올라 왔습니다. 저처럼 대만에서

마을전체가 도자기. 대만의 鶯歌陶瓷老街잉꺼도자기마을

마을전체가 도자기. 대만의 鶯歌陶瓷老街잉꺼도자기마을

차이컬쳐|2015년 9월 19일

온 마을이 도자기로 유명한 대만의 鶯歌陶瓷마을을 소개해 봅니다. 타이베이시내에서 서남쪽방향으로, 파란색지하철 마지막역頂埔站에서 981번 버스를 타면 한시간 약간 안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981버스를 타고 여기 도자기박물관인 新北市立鶯歌陶瓷博物館에서 내리시면 여기 박물관과 鶯歌陶瓷老街잉꺼도자기옛마을 모두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먼저 陶瓷老街부터 둘러 봅니다. 박물관 방향에서 걸어오면 초입입니다.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볼거리는 주로 도자기 위주인데, 한나절 구경하기에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전 방식의 도자기 굽는 가마형상입니다. 곳곳에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 있어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중심거리 모습이고 상점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구경하면 한나절은 금방 지나

타이페이시내에서 平溪핑시 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4)

타이페이시내에서 平溪핑시 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4)

차이컬쳐|2015년 8월 29일

타이페이시내에서 핑시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3)편에 이어 (4)편 이어 올려 봅니다. 저 멀리 十分스펀역이 저 멀리 보입니다. 저기 철로변에서 천등을 날립니다. 흐린 날씨임에도 사람은 많습니다. 여기를 둘러 보고 다음기차역으로 가려고 했는데, 지도를 보니까 여기서 다음역인 大華역으로 가 버리면 그 다음역으로 가는 길이 없더군요. 구글맵으로 보는데, 맵상으로는 길이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자전거일정을 마무리 하기로 합니다. (컴퓨터로 큰 화면을 봐도 그 다음으로 가는 길이 '공식적으로'는 안 보이던데, 자세히 확대해 보니까 오솔길이 보이네요. 다음엔 그 길로 한 번 가 볼 계획입니다)비가 내리는데, 어떤 분이 흐르는 강물처럼을 찍고 계시네요. 사실 여기 十分역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자전거 접어

타이페이시내에서 平溪핑시 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3)

타이페이시내에서 平溪핑시 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3)

차이컬쳐|2015년 8월 26일

타이페이시내에서 핑시지역까지 산넘어 자전거로(1)편 (2)편에 이어 (3)편 올려 봅니다. 시작합니다. 가장 끝쪽 기차역인 菁桐찡통역에서 平溪핑시역을 거쳐 그 다음역인 嶺腳링지아오역에 왔다. 이 역 부근은 많은 볼거리가 있는 건 아닌데, 작은 마을이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일이라 사람도 거의 없고, 아주 낯선 시골마을에 혼자 여행온 기분이 들었다. 핑시기차여행 표 중에서 각 역마다 내려서 구경할 수 있는 표가 있고, 아니면 핑시와 十分스펀역 두 곳만 내릴 수 있는 표가 있는데, 풍경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역은 한 번 내려서 구경해 볼 만 하다. 문제는 기차가 한시간 간격이라 한 역에 내리면 다음 역 이동할 때 까지 한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문제가 있으니 잘 판단해서 일정을 잡으면 될 것 같다.저렇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