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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중서부 해안가 갯벌 高美濕地까오메이스디 풍경
대만 중서부 해안 갯벌 高美濕地(고미습지, 高美는 지명이구요. 습지는 그야말로 습지 입니다.)구글네비 찍으시면 잘 나옵니다. 괜찮더군요. 비슷한 지역으로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에서 남쪽에 있는 갯벌도 가 보았고, 태안반도인가? 충청도 쪽 갯벌도 가 보았는데, 여기는 전체적인 풍경이 좋더구요.서해안 갯벌과 제주도의 어느 해안가와 순천맛의 갯벌풍경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입구에서 목조로 된 길을 따라 저렇게 걸어 들어가면,길의 끝자락에서 부터는 갯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저렇게 신발을 벗어 놓고 걸어 들어가면 됩니다. 저도 신발을 벗어 가방에 넣고 걸어 들어와 보았습니다. 재작년 대만 남부 바다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물이 차갑지가 않습니다. 그냥 물 온도가 딱 좋습니다. 사진처럼 구름이 많

대만중부 妖怪村요괴촌 여행
대만 중부에 위치한 요괴촌妖怪村 을 가 보았습니다. 요괴, 귀신을 컨셉으로 한 마을인 듯 합니다. 대만 중부 일원탄日月潭 근처에 있는데, 일월탄에 간 김에 함께 일정을 잡았습니다. 얼마전 한국 갔을 때, '곡성' 영화를 봐서 더 기대감이 되더군요.요즘 같은 더운 여름엔 귀신이야기죠. 먹거리 뿐 아니라 기념품, 호텔, 통나무집 같은 숙소도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공포영화를 무서워 하거나 하지는 않는데, 이전에 태국공포영화 '셔터' 를 볼 때는 긴장되더군요. 그리고 요즘 공포영화들이 '무섭기' 보다는 '긴장감'을 주는 그런 방식으로 많이 만들어 공포영화도 재밌습니다. 컨저링 같은 경우도 재밌게 봤구요. 위의 사진을 보니까 왠지 일본영화 '링' 도 생각이 납니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기담' 이라는 공포영화가 재

대만 타이페이에서 여행중 카메라 믿고 수리할 만한 곳 정보...
대만 타이페이에 장기든 단기든, 여행자든 간에 갑자기 카메라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신속히 수리할 수 있는 믿을만한 업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갑자기 여행을 와서 카메라에 문제가 생기면 참 난감하죠. 저는 휴대폰으로 사직 찍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 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카메라를 근 7년 가까이 '블.랙.베.리'... 영어로는 'Blackberry'... 인터넷에서는 '이쁜 쓰레기?' 이 것만 사용하다 보니. 블랙베리는 휴대폰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화질이고, 9900인가는 AF 기능이 없는 최악의 휴대폰 카메라...어쨌든 그러다 보니 저는 많은 사람들 처럼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는 습관 보다는 어쨌거나 카메라로 찍는 습관이 들었고, 그 중에서도 "휴대성" 극강이라는 저

타이베이에서 본 반딧불 과 형설지공螢雪之功
얼마만에 실제로 야생의 반딧불을 보는 건지는 짐작조차 안 될 정도로 오랜만에 반딧불서식지에 가서 반딧불을 봤습니다. 타이베이시내 모처 학교 뒷 산에 반딧불을 보고 왔다는 대만지인의 페이스북을 보고 저도 가 보았습니다. 벚꽃구경처럼 시기를 잘 맞추어 가야 겠더군요. 함께간 지인의 말로는 그 날 보다는 숫자가 적다고... 손 위에 올려 놓고 찍어 보았습니다.날으는 반딧불을 똑딱이카메라로 손에 들고 찍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더군요. 그냥 위의 사진에서 저렇게 날아가는 모습만 한 장 건졌습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모두 흔들리거나 촛점이 안 맞거나... 형설지공 螢雪之功 이라는 사자성어는 아시죠? 반딧불을 중국어로 螢火蟲 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저 한자입니다. 여름에는 반딧불의 불빛으로 겨울에는 눈의 빛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