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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 북(not book)문화공간十鼓文創(Ten drum culture) 소개
대만 타이난의 북drum 문화공간을 소개해 드립니다. 정식명칭은 十鼓文創이구요. 북 말고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입장권은 위와 같구요. 星光票. 별빛 티켓은 무슨 뜻일까요? 놀이공원 같은 곳에 가면 오후 4시나 6시 이후에는 야간티켓이라고 해서 싸게 파는 것 있죠? 바로 그 야간할인가격입니다. 저는 일정상 야간표를 끊고 갔습니다.마침 비가 내린 후의 밤과 조명으로 내부조경이 더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낮과 밤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겠더군요. 저는 밤에 갔는데 이런 이쁜 조명의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입장료가 다소 비싼 편인데, 내부를 들어와보니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관리가 잘 된 내부였습니다. 여기는 이전에 설탕을 만드는 공장이었습니다. 대만 전역에 가 보면 사용하지 않는 공장을 개조

대만의 길거리 바베큐 풍경
타이페이의 어느 골목을 걸어가는데, 바베큐파티가 벌어지고 있길래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위에 돼지크기를 보니 새끼 돼지 인 듯 합니다. 아래에는 소세지 등을 굽고 있습니다. 통돼지를 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더군요.다른 재료들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닭은 왜 저 자세로 저러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중화권에서는 왜 닭머리를 함께 요리를 하는 걸까요? 뭐 먹을게 있다고... 호주 캐나다 처럼 야외에서 벌이는 혹은 자기 집 뒤뜰 정원에서 펼치는 그런 모습은 아니더라도 아시아국가 들의 그런 또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저도 20대 30대 초반에는 미국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그런 멋진 자연풍경에서의 바베큐파티 이런 것들이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살다보니 아시아국가들의 이런 아기자기한 오밀조밀한 풍

인테리어 보러 가는 '궁원안과宮原眼科' 아이스크림집
지난번 궁원안과 아이스크림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만약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인테리어를 세부적으로 한 번 더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및 종업원들의 복장 등등이 아주 잘 관리된 모습이거든요.제가 간 전날 단체로 다림질을 한 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옷들이 다들 깨끗하고 주름도 없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니폼 입는 곳들을 보면 며칠을 계속 입어 지저분하고 다림질 까지 잘 되어 있기가 어렵거든요.카페나 식당의 장식 중 가장 좋은 장식은 카페의 좋은 위치 선정으로 인한 멋진 창 밖 풍경이라든지, 아니면 또 하나의 인테리어라고 하는 멋진 종업원들의 외모가 있는데, 여기는 오래된 건물을 잘 살려 그걸 가지고 인테리어를 잘 해 두었습니다.얼핏보면 박물관, 성당 같은 느낌이죠.

작은 기차마을 車程火車站처청기차역, 기대 않고 갔다가 좋았음.
대만 중부에 있는 어느 작은 기차역마을을 가 보았습니다. 인터넷 기본정보만 보고 갔는데, 인터넷 소개보다 더 좋더군요. 車程火車站처청기차역입니다.표지판을 보시면 처청기차역 으로 한글도 병기를 해 두었습니다. 비가 살짝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는데요. 저는 산 속의 이런 풍경과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해서 좋았습니다.저는 차를 가지고 갔는데, 마침 제가 주차를 하는 동안 저 멀리 기차가 한 대 들어왔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시골 작은 역이라 기차 배차 간격이 깁니다.여기 이 식당이 규모도 크고 사람들도 좀 있고, 또 유명하다는 글들이 있어 여기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음식이 저 나무통에 담겨져 나오는데, 식사 후 나무통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전 철도인부나 기차음식이 유래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