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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코끼리 테라스 Elephant's Terraces
파미아나카스를 보고서 문에서 나오니 꼬끼리 테라스다.꼬끼리 테라스는 승리의 문 Victory Gate을 향하여 양쪽으로 펼쳐져 있다. 먼저 테라스의 오른편이다. 다음은 테라스의 왼편이다. 테라스의 왼편 앞에는 커다란 나무가 한 그루 서 있다. 지나가보니 그늘이 참 좋다. 마지막으로 코끼리 테라스임을 알 수 있는 사진이다. 정면에 꼬끼리 형상이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 사진은 왼편의 모습인데, 오른편도 마찬가지다. 가는 길이 바빠 코끼리 테라스의 여기저기를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파미아나카스 phimeanakas
바푸온 사원을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파미아나카스를 보았다. "천상의 궁전"이라는 뜻을 가졌다 하는데, 지나는 길에 본 것이라 올라가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찍었다. 그리고 무언지 알 수 없는, 기억나지 않는 것을 사진에 담고서 코끼리 테라스로 향했다. 아래 사진은 코끼리 테라스로 나가는 문이다.

시엠립 여행
추석 연휴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평상시 가보고 싶었던 앙코르와트를 가기로 일찍이 2월말에 정했다. 그렇게 일찍 결정했음에도 나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많은 것인지, 여행사가 입도선매한 것인지 비행기표를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국 직항 대신에 광저우를 거쳐 가기로 하고 광저우까지는 아시아나항공을 예약하고, 광저우에서 시엠립 가는 비행기편과 호텔은 익스피디아를 통해 일괄 예약했다. 추석 다음날인 10월 5일 아침 8시 4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편인데다 연휴로 인해 해외여행객이 많을 것을 고려하여 아침 일찍 서둘러 공항에 차를 가지고 갔다.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무료이어서 인천공항까지 무료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발레파킹을 맡기러 장기주차장에 간다는 것이 차로를 잘못 들어 정말로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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