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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엠립 - 앙코르와트 유적
캄보디아 시엠립 여행기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제 해외 여행 블로그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ㅇ
동남아여행#35. 아침먹고 빅투어 시작
둥근 해가 아직 뜨기 전, 7시에 툭툭아저씨와 만나 투어를 시작해야하니오늘도 이른 아침 시작을 했습니다.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가장 중요한 호텔 아침을 먹어야지! 예앗! 나름 루프탑임. 밤새 비가왔는데 다행히 아침에는 해가 쪼끔쪼끔 나오기 시작했다. 또 비를 맞으며 시작할까봐 엄청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다. 같이 준비를 하던 동생은 어제 밖에서 (먹지말라고 했는데) 먹었던 쥬스들이 결국 탈이 난건지또 화장실에 쳐박혀서 나올 생각을 안했다. - 얘 너 괜찮니.- ㄴㄴ- 그럼 나 먼저 가서 주문한다. 뭐먹을래- 나 간단한거. 미국음식. 그냥 식빵에 버터같은거.- 올라잇! 루프로 올라가는데 앞에 있는 외국인 커플이 길막을 하고 안비켰다. 비켜.. 밥을 먹을지 말지 고민을 하는것 같았는
동남아여행#34.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릿
오후가 되자 급격하게 더워졌다. 세상에 11월에도 이렇게 더우면 여름에 여행오는 사람들은 어떠게 돌아다닐까. 마지막으로 어제 봤던 앙코르와트를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돌아다녔더니 둘다 제대로 지쳤다. 거기다 사람들을 피해 후다닥 돌아다니다 보니 점심도 못먹었다. 쉬고 밥을 먹으러 나가야겠다! 툭툭아저씨가 호텔로 잘 대려다주셨다. 내일은.. 7시에 만나자고 얘기를 하고 오늘 투어 비용은 언제 드리는게 좋을지 물어봤더니 그냥 내일 한꺼번에 주라고 하셨다. 내일 아침에 보자고 인사를 하고 우리는 호텔로 들어왔다. 아침에 프론트에 맡겨놓은 짐을 찾으려고 했더니 벌써 방에 갔다두셨다. 센스쟁이들~ 어제 지냈던 호텔보다 조금 더 좋은 호텔이었다. 깨끗하고..엘리베이터가 있

앙코르와트 만나러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출발합니다~
두 번째 캄보디아 여행 출발합니다! 올 초에 처음으로 앙코르와트 가봤는데 너무 맘에 들었는데 일정이 좀 짧아서 좀 더 길게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9개월만에 다시 찾았구요 ㅎㅎ 지난 번에 못 본 곳 위주로 시엠립 천천히 둘러보고 올 계획이네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구요! 이번엔 국적이 에어서울로~ 다행히 정시 출발해서 좋습니다~ 약 5시간 비행 후에 앙코르왓을 다시 만나겠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