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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드라이브코스 데이트 은평한옥마을과 북악스카이웨이 7곳

서울 드라이브코스 데이트 은평한옥마을과 북악스카이웨이 7곳

Travel portfolio|2021년 1월 5일

서울 드라이브코스 은평한옥마을과 북악스카이웨이 데이트서울 벗어나기 부담스러울 때 즐기기 좋은 서울 드라이브코스를 짜봤는데요 성북동의 북악스카이웨이는 오래전부터 많이 알려졌고 은평한옥마을은 올해 들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 곳입니다. 두 지역은 거리가 있지만 하루에 한동네만 둘러봐도 시간이 금방이고 한번 한번 나눠서 다녀오기 괜찮을 것 같아요.서울 드라이브코스 추천 데이트하기 좋은곳1.은평한옥마을2.1인1잔3.북한산빵공장4.진관사5.북악스카이웨이6.오버스토리7.금왕돈까스드라이브 + 산책하기 좋은 은평한옥마을두번 다녀온 은평한옥마을은 어쩌다 보니 주말에 가게 돼서 주차하기가 정말 힘.......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4 -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푸카키호수 to 후커밸리 가는 길뉴질랜드 여행을 하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예뻤던 드라이브코스로 푸카키 호수에서 후커밸리로 가는 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도로 초입에서부터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뒤쪽의 설산은 호수를 지나면서, 웅장한 협곡으로 들어가는 풍경으로 바뀐다. 구불구불한 도로 덕택에 드라마틱한 풍경은 더욱 더 인상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나 역시도 남섬에서 가장 인상적인 도로로 기억하고 있다.도로가 시작되는 지점부터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의 향연.구불구불한 도로와 설산은 그야말로 최고의 경치를 만들어 낸다.옆으로 보이는 잔잔한 푸카키 호수의 반영이나,멀리 보이는 마운트쿡의 설산은 왜 사람들이 최고의 풍경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다.가는 길에 잠시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푸카키호수와 설산이 있는 풍경.그냥 달리면서 계속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는 풍경이다.오늘의 운전은 셔터의달인님께서.그렇게 푸카키 호수가 있는 구간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산으로 감싸인 협곡으로 들어서게 된다.종종 원레인 브릿지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통행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서로 양보를 잘 한다.눈앞에 보이는 산은 마운트 쿡인데. 도로의 모양에 따라서 마치 다른 산 인것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눈 앞에 마운트쿡을 두고 달리니, 누가 뉴질랜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물론 마운트쿡만 보면서 달리는 것은 아니다. 점점 후커밸리 트레일의 시작점에 도착할수록, 산이 점점 가까워지며 꼭 병풍을 드리운 것 처럼 변한다.그렇게 후커밸리에 도착했다. 이제 쉬우면서도 멋진 풍경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후커밸리 트래킹을 할 차례다.

대전 드라이브코스 대청호&대청호전망대&대청공원, 마음이 푸릇푸릇

2월 말 즈음이 되면서 한 겨울의 추위도 다소 누그러지고 어느덧 따스한 봄기운이 물씬 풍깁니다. 또 이맘 때 쯤이면 자녀들의 봄방학 시즌과 3월 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참 많은데요. 이럴 때 너무 멀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곳으로 어디가 좋을까 고민하던 중 '대청호'로 목적지를 정해 보았습니다. 대청호는 대전과 청주지역의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생명의 젓줄로 우리나라에서는 3번째 규모의 호수라고 하는데요. 대청호 주변으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고 대청댐과 대청공원, 대청댐 전망대, 문의문화재단지, 청남대 등 볼거리들이 가득해 당일 여행 코스로 함께 돌아보기에도 참 좋은 곳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대청댐물문화관과 대청댐 전망대, 대청공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청댐 물문화관에 오르는 길은 두가지 코스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방법인데, 쭉 계단을 오르려면 다소 힘이 들 수 있으니 가위바위보를 해서 올라가는 방법 등으로 놀이를 즐기며 재밌게 올라갈 수도 있구요. 두번째는 계단 옆으로 난 데크를 따라 걸으면 마치 숲속 트레킹을 즐기듯 숲속을 둘러둘러 보다 여유있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계단에는 혹여나 난간을 잡고 올라가는 손이 시리지는 않을까, 누군가가 따스한 마음과 손길을 담아 뜨개질을 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청댐 물문화관에 다다를 수 있었는데요. 이 곳은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고 물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공사에서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대청댐의 역할과 기능, 물의 소중함, 대청호와 금강에 사는 생물 등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발걸음을 옮겨 보았는데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유유히 물이 흐르는 한적한 곳에서 아무 생각 없이 걷다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 지는 듯 했습니다. 아름다운 대청호의 풍경을 바라보며 낭만을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고, 푸른 호수를 감상하며 생각에 잠긴 혼자 여행을 온 이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라이딩을 즐기다 잠시 쉬어가는 사람들,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를 나와 조심스럽게 한 발 한 발 떼는 어린 아이…. 같은 장소, 같은 시간 속에서 저마다 다른 방법으로 대청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 대청호 산책을 즐긴 뒤에는 뜨끈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어묵탕과 달달한 호떡을 맛보았는데요. 아무래도 여행지에서 맛있는 먹거리를 즐기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지요. 그리고는 다음 장소인 대청댐 전망대로 이동해 보았습니다. 이 곳은 충북 청주시 문의면에 위치한 곳이긴 하지만 대청호에서 차로 5-10분 정도면 다다를 수 있는 곳으로 매우 가까운 곳입니다. 직접 대청댐에 가서 아주 가까이에서 대청호를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대청호와 대청댐의 모습 또한 그 나름의 멋이 있어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대청댐 전망대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정자와 벤치 등이 마련되어 있구요. 다시 내려와 마지막 장소인 대청공원으로 이동해 보았답니다. 이 곳이 바로 대청공원입니다. 봄에는 잔디가 푸릇푸릇 돋아나고, 여름에는 푸르른 신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참 예쁘고, 겨울에는 설경이 참 멋진 곳인데요. 넓은 잔디 광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기에도 좋고 연인들과 함께 찾아 배드민턴을 치며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입니다. 또 공원 바로 옆으로는 금강이 흐르고 이 금강변을 따라 금강 로하스 생태길이 데크로 설치되어 있어, 금강의 반영을 감상하며 느리게 걷는 여행을 즐기기에도 참 좋은 곳이죠. 지금은 이렇게 나뭇가지가 앙상하고 적막함이 가득하지만 곧 꽃이 피는 봄이 되어 더욱 생기발랄하고 활기찬 모습들이 가득차길 바라보았습니다. 사계절 내내 가지각색의 아름다운 풍경과 낭만이 있는 대청호.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대청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

[경북울진/드라이브/죽변/1박2일촬영지/폭풍속으로촬영지] 죽변항

국할머니|2017년 3월 31일

동해를 바라보며 달리는걸 좋아하는 우리 남편은 연애때 참 저를 데리고 많이 갔었어요 ㅋㅋ어쩔때는 달리다보니 영덕까지 갔던적도 있고 ㅋㅋㅋ 하여튼 서해쪽보다는 동해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같이 다니다보니 동해가 섬이 없어서 확 트여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바람 엄청 좋아함 ㅋㅋㅋ)시원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것같아요 ㅋ 하지만 이 여행은 2014년 7월 27일....정말 오래전이네요....빨리 포스팅을 하지않으면 큰일날꺼야...아니 사실 지금 큰일남.... 목적인 바로 죽변항은 아니었기때문에 이곳저곳 들렀다가 갔어요. 해안도로로 달리면서 바다도 구경하고 제가 워낙 밖에를 안나가서 가보는 곳마다 다 처음가는곳이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