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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5축 손떨림 보정 및 동영상 강화 X-H1 발표
후지필름이 오랜기간 루머로 돌던 새로운 플래그십 X-H1을 발표했습니다. CP+가 코앞인데 여기저기 다 발표해버리네요. 소니도 CP+보다 며칠 앞선 2월 말에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발표는 미리 하고 회장에선 체험 해보게 하자는 건지. 대략적인 개요는 이미 루머로 돌던 것과 동일합니다. X-T2와 동일한(듯 보이는) 2400만 APS-C 센서를 갖고 있지만, 5축 손떨림 보정과 4K 동영상이 크게 강화됐습니다. 바디 5축 손떨림 보정은 이로써 모든 미러리스 메이커에 도입되게 되었습니다. 올림푸스를 시작으로 파나소닉, 소니에 이어 후지필름까지 들어갔군요. 명목 상 아직 접진 않은 펜탁스나 니콘이 있긴 합니다만 사실상 죽은 거니깐 뭐; 미러리스는 상시 라이브뷰란 특성 상 센서쉬프트 방식이 프레이

후지필름 X-H1 루머
- 후지필름 매니저가 X 마운트는 바디 내장 손떨림 보정이 불가능하다고 말했었지만, X-H1은 손떨림 보정이 들어갈 것이다. - 손떨림 보정은 모든 X 마운트 렌즈에서 작동할 것이다. - 올림푸스나 다른 회사와 달리 바디 손떨방과 렌즈 손떨방은 동시에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적어도 지금까진 그렇다. 후지필름이 펌웨어로 개선할 수도 있지만 출시 시점에서는 아닐 것이다. - 후지의 바디 손떨방은 센서쉬프트 멀티샷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 - X-T2에서 디자인이 바뀔 것이며, 가령 그립이 더 좋아질 것이다. - X-H1은 2400만 화소 X-Trans III 센서를 쓸 것이다.(X-T2와 동일) - 출시는 (현재) 2018년 상반기 예정이다. - 2월 출시를 목표로 한
![[사진] 지나간 파리의 하루 일상, x100t 후지카메라](https://img.zoomtrend.com/2017/11/05/_DSF6699.jpg)
[사진] 지나간 파리의 하루 일상, x100t 후지카메라
[ 파리 일상 ]x100t 후지카메라파리의 하루France, Paris Travel 2017 x100t 언제 찍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사진들이 그냥 놔두면 데이터고 디지털 인화해서 업로드를 하면사진이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문득 지나간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든다.'치열하게 살아남았을 어떤 삶들을 잊고 살았다.'올해 여름도 난 잘 살아왔는지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궁금해지는 시간과 사진들. 사진 보면서 생각나는 아무말들. 사진 / 애쉬그래피 카메라 / 후지카메라 Fujifilm X100T 무소음 셔터, 클래식 크롬, 약간의 후보정그리고 파리에서 찍음. 퐁네프 아래 예쁜 노천 카페에서 올 여름 술을 참 많이 마셨다. 진한 IPA 500미리 한 잔을.......

카메라의 판형: 화질, 크기, 무게, 가격 문제
DPreview: 후지 중형은 FF보다 별로 낫지 않다 DPreview의 해당 글은 물론, 번역글도 판형과 관련해서 많은 얘기가 있네요. 당연히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판형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과 입장이 존재합니다. 전부터 크롭과 풀프레임에 대해 다뤄보려 했던지라 이번 기회에 묶어서 한번 저일해봅니다. 먼저 후지를 위한 변호 후지 중형이 FF보다 별로 낫지 않다고 한 위 글은 DPreview의 의견으로, 제 의견과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논리에 이용된 데이터와 비교 자체에는 반박의 여지가 없으며, 말 그대로 '과학'입니다. 그렇다고 후지 중형을 FF 대신 선택할 이유가 없느냐- 차이라는 게 당연히 없을 리는 없지요. 어쨌든 다른 시스템이니 말입니다. 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