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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혼자떠난남미여행] D+82, 산티아고 ( 콘차 이 또로 )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D+82, 산티아고 ( 콘차 이 또로 ) @ 산티아고 지하철. 아침에 호스텔 체크아웃을 했다.나연 언니, 기훈이, 현태 오빠, 원태, 그리고 나.아레키파에서 모였던 그 멤버가 산티아고에 다시 모였고, 우린 아파트를 빌렸다.정들었던 Bed & Wine 호스텔과도 안녕이다.주인도 스텝도 다들 친절했던 곳.잊지 못할 호스텔이 될 거 같다. 아파트로 숙소를 옮기고, 칠레 와인의 대표주자 디아블로를 만드는 콘차 이 또로에 갔다.콘차 이 또로는 산티아고 센트로에서 멀기 때문에 메트로를 타고 가서 버스를 또 타야 한다.오랜만에 타는 메트로. 그 모습마저 신기해 사진을 찍었다.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은 분위기, 조는 사람.......

무주에도 있는 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와인동굴~ 무주에도 와인동굴이 있다. 그 이름하야 무주 머루와인동굴~ 일단 저번에 이야기 했던 청도 와인터널과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http://neolunar.blog.me/60211289664요 글이 청도 와인터널 자 그러면~ 볼거리 많은 무주의 한가지 와인터널이다. http://cave.mj1614.com/index.9is 물론 그냥 차로 간다면 머루와인동굴 이라던가 를 치고 가면 충분하리라. 대부분.. 이런곳은.. 참 뭐랄까.. 높이도 있고 외진곳에 있기도 해서 가급적 자차를 가지고 가기를 권하는 바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타고 오르다 보면 머루와인터널의 주차장이 나오게 된다. 사실.. 그다지 넓은 규모의 주차장은 아닌터.. 가급적 일찍 가서 일찍 보고 나오기를 권한

불빛따라~ 와인따라~ 청도 와인터널~
청도에 유명한 곳중 또 한곳~ 그곳은 바로 청도 와인터널 이다.! 오히려 프로방스 보다 더.. 좋았던.... 더욱 궁굼한 사항은 요 홈페지로 가보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감와인 터널 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가 보다. http://www.gamwine.com/ 위의 홈페이지에 가면 가는 방법등이 착실히도 나와있다. 물론 차량으로 이동한다면 네비에 청도 와인터널.. 혹은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00 으로 쳐도 무방하겠지만.. 대중교통으로 가시려는 분들은 시간을 잘 맞춰야 할 듯 하다. 대중교통은 이것을 참고토록 하자. 와인터널을 방문하는 한가지 팁을 이야기 하자면 무조건 개장시간을 노려라!! 평일 주말 공휴일 무조건 9:30에 문을 연다!!! 무조건 일찍 들어가서 일찍 나오기를
![[Japan] #10 - 다카마츠에서의 마지막 저녁](https://img.zoomtrend.com/2015/01/18/f0448477_54bb9286b630b.jpg)
[Japan] #10 - 다카마츠에서의 마지막 저녁
다카마츠 항에서 쭉 걸어가, 고토덴을 타고 다시 타마치 상가 쪽으로 향합이다.건너편에는 온통 연두색의 녹차맛 전차가.... 어제 또 봐두었던 'Bar Mar'라는 스페인 음식점으로 향합니다. 어찌 어제랑 비슷한 느낌이... 해산물 모듬 플래터인데 이건 그닥... 셰리 + 와인의 조합인데 제 취향은 아닌 걸로... 빠에야에 연어알이................ 5천엔 정도 나왔는데 크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길 재방문..... 오늘의 맥주는 샌프란시스코産 Anchor Steam으로... 이건 생선 그라탕. 오늘의 해산물 추천을 시켰는데 하필 새우가....... 이게 정말 명작이었습니다.이베리코 돼지 로스인데.... 이렇게 맛있는 돼지고기는 정말 처음이었습니다.돼지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