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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수고했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9월 26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새벽 4시에 이게 무슨 짓이냐?! 로이가 4시에 쉬야를 했다며 깨가지고 저도 같이 일어났습니다. 심지어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고 밥을 달라네요. 그래서 얼른 김밥을 만들어서 줬더니 나는 그냥 밥 먹을래! 끄응..... 그래서 주방으로 가서 밥을 따로 주려고 했더니 나 국물 줄래? 뭐?! 국물?! 진짜 요구조건도 디테일한 로이입니다. 그래!!! 준다 줘!!! 사실 다 예상 범위기 때문에 대안이 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맘마 먹어라!!!! 좋아!!! 덕분에 하루를 엄청 일찍 시작했네!! 고맙다!!! ㅎ.......

캠핑와인 추천 웨스트와일더 프리미엄 캔와인 캠핑필수템
캠핑 와인 추천 웨스트와일더 프리미엄 캔와인 캠핑필수템 1년 매주 주말 캠핑을 즐기고 심지어 평일도 캠핑 가는 것도 좋아하는 해랑입니다.^^ 캠핑을 매주 즐기다 보니 이젠 한주라도 빠지면 사는 게 의미와 재미가 없을 정도로 어느덧 나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캠핑을 혼자 즐기는 걸 좋아하다 보니 캠핑음식도 가볍고 편하게 저녁에 마시는 술도 혼술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부분 캠핑을 가면 술 한 잔씩은 하게 되는데 맥주는 매주 먹는 거라 감흥이 없고 막걸리는 더부룩하니 부담스럽고 소주는 질렸고 위스키는 너무 세서 정신 줄 놓을 것 같아 부담 스러워서 간혹 와인을 마시는데요. 와인의 부담감.......

2023년 10월 일상 (1) 백제멸치맛쌀국수 / 쭈언니 형부와 방문 / 방울이와 데이트+ 디니케이크 / 교수곱창
요새 꽂힌 거 (1) 와인 첸이랑 지난번에 와인바인가 한 번 갔다가 화이트 와인에 완 전 꽂혀부렀어 그 뒤부터 시작된 나의 와인여정 점원에서 추천받은 3만원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만 마시다 레드와인 마시니까 뭔가 더 내스탈 아니다 ㅋㅋㅋㅋ 레드와인으로 한 번 마셔보고 싶다고 내가 추천해달란건데 미안하게시리 내 스탈 노! 이거 와인샵에서 산 진짜 싼 와인. 5천원? 뭔가 달달하고... 내 스탈 역시 아닌 레드와인 ㅋㅋ 엄마는 취향에 맞는다던데 나는 이거랑 다른 좀 떫은 와인이랑 섞어 마시니까 좋더라 얘도 만원 안 되는 저렴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떤 화이트 와인 난 아주 약간 떫은? 게 맛있더라 화이트와인이라 그런지 나쁘지 않.......
[CIRCLE JOY] 굴곡의 전동 와인 오프너 4 in 1 세트
샤오미 어쩌구 하면서 만 원대에 전동 와인 오프너 세트를 팔길래 사봤습니다. 스테인리스인 상세 페이지와는 전혀 다른 플라스틱 제품군이 와서 클레임을 걸었지만 배짱을 부리더니 결국 무반품 엔딩이 났네요. 직구의 경우 이렇게 무시하다 중계업체에서 취소되면 부랴부랴 물건 보내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시간이 한참 지난 다음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항의가 있고 소액인 경우는 반품 요청 자체가 무시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워낙 박리다매고 만 원짜리에 그리 신경 쓰지 않기도 할 테니 이득이라 이렇게 팔겠지만 참 중국 제품은 복불복이 심한 듯... 오프너, 실리콘 마개, 디켄더, 커터 구성으로 하나도 똑같은 게 없던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다스 베이더도 가져다 쓰는 자신감을 보여주네요. 딱 봐도 본품보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