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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현장취재] 2016 러브라이버들의 뜨거운 라이브, '제3회 스타트대쉬' (Loveliver's live, 3rd START:DASH)](https://img.zoomtrend.com/2016/02/02/d0123242_56b0396dd5aba.jpg)
[현장취재] 2016 러브라이버들의 뜨거운 라이브, '제3회 스타트대쉬' (Loveliver's live, 3rd START:DASH)
유튜브 지난 1월 30일 토요일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 V홀에서 모바일 리듬 게임, 애니메이션, 디지털 음원 콘텐츠로 유명한 '러브라이브' 의 팬 '러브라이버'의 라이브 공연 '제3회 스타트 대쉬(START:DASH)'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스타트대쉬 START:DASH 러브라이브 팬 카피 콘서트(이하 스타트대쉬)' 는 지난 2014년 1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3회를 맞이하는 러브라이브 팬들의 음악 퍼포먼스 공연이다. 첫 회 공연은 200여 명, 2회 공연에는 300여 명의 관객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돼 한국 러브라이버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준 바 있다. 이번 '스타트대쉬' 3회 공연은 러브라이브 팬들에게도 의미가 크다. 지난 12월 일본 언론을 통해 '러브라이브'의 주인공 아이돌 그룹

레진 코믹스, 노진수 감독의 '나인틴'을 보고..
얼마 전부터 올레티비 한국영화 인기 순위 top100 상위권에서 꾸준히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봤다. 알고 보니 감독이 개인적으로 필모그래피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노진수고 제작이 레진이라는 웹툰 회사여서 더 흥미로웠다.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다. 노출과 베드씬의 수위가 여타 19금 IPTV영화에 비하면 많이 낮은 편이고 개인적으로 옴니버스 영화를 안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런 ‘썰’들이 뭐가 재밌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영화에는 어마어마한 미덕이 있다. 어리고 예쁘고 몸매도 좋은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괜히 한국영화 인기 순위 top100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게 아니었다. 보통 19금 IPTV영화에서 노출과 베드씬을 담당하는 여배우들은 30대 이상이기 때문이다. 물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