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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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2차전 감상.
조성환이 병살칠때만해도 부정적이었습니다만... 3차전은 전준우가 살아날 수 있을런지... 사도스키vs이용찬인데 내일은 쉬고 목요일날 뵙겠습니다. 아 이용찬이구나ㅠㅠ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약점 뚜렷’ 두산-롯데, 2차전서 해소할까?
어제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연장 10회 끝에 롯데가 두산에 8:5로 재역전승했습니다. 경기는 롯데의 승리로 귀결되었지만 양 팀 모두 승부처에서 아쉬움이 적지 않게 남았습니다. 특히 이전부터 꾸준히 양 팀의 발목을 잡아온 약점이 어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고스란히 노출되었습니다. 두산은 불펜이 취약한 약점이 노출되었습니다. 홍상삼과 프록터의 필승계투조를 제외하면 마땅한 불펜 투수가 없습니다. 선발 니퍼트가 6이닝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물러났지만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가장 믿을 만한 셋업맨 홍상삼이 8회초 1사 후 대타 박준서에게 동점 2점 홈런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사진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8회초 1사 후 대타 박준서에게 동점
![[관전평] 10월 8일 두산:롯데 준PO 1차전 - 용덕한, 친정팀에 비수 꽂다](https://img.zoomtrend.com/2012/10/09/b0008277_5072e6152469b.jpg)
[관전평] 10월 8일 두산:롯데 준PO 1차전 - 용덕한, 친정팀에 비수 꽂다
준플레이프 1차전에서 롯데가 연장 10회 끝에 두산에 8:5로 승리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용덕한과 박준서가 대활약했습니다. 두산 선발 니퍼트를 상대로 롯데 타선은 끈질긴 선구안을 바탕으로 투구 수를 늘려나갔습니다. 3회초 하위 타선의 조성환과 문규현이 모두 풀 카운트 끝에 볼넷을 얻는 등 볼넷 3개를 얻으며 2사 만루의 기회를 얻은 것이 득점과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회초 3득점과 연결되었습니다. 4회초 롯데는 황재균, 문규현, 손아섭의 연속 3개의 적시타로 3:0으로 앞서갔습니다. 니퍼트가 황재균에게 적시타를 허용했을 때가 74구, 문규현의 적시타가 75구, 손아섭의 적시 2루타가 76구였는데 4회초였음을 감안하면 투구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니퍼트는 6회까지 108개의 투구수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