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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확실히 김수현의 매력은 돋보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6월 7일

감독;장철수 주연;김수현,박기웅영화를 보기 전까지 어떤 영화인지 알수없는 블라인드 시사회지난 4월달에 블라인드 모니터링 시사회에 다녀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그때 본 영화 리뷰를 이제서야올려보고자 한다. 지난 4월에 블라인드 시사회로 본 영화는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의 장철수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바로, 였다..cg와 후반 작업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편집본 시사회로 봤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확실히 김수현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영화라는 것이다.물론 동명의 웹툰을 안 봐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은밀하게 위대하게 천만 넘을까?

은밀하게 위대하게 천만 넘을까?

앤잇굿?|2013년 6월 7일

천만 돌파 예상기대 < 우려 누가 ‘은위’가 천만 넘을 것 같다길래 뭔가 싶어 찾아봤다. 개봉 첫날에 49만, 다음 날에 90만이 봤다고 한다. 개봉 이틀 만에 백만 관객을 훌쩍 돌파했으니 과연 그렇게 생각할 만하다. 이 기세대로라면 6월 말쯤엔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도 있겠다. 혹시나 경쟁작이 있나 싶어 찾아보니 6월 13일에 ‘맨 오브 스틸’, 6월 20일에 ‘월드워Z’ 정도가 눈에 띌 뿐이다. 딱히 경쟁작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어지간하면 천만 넘을 것 같긴 한데 역시 작품성에서 걸린다. 한국영화가 천만을 돌파하려면 기본 이상은 안 되어도 기본 이하면 곤란한데 이동진 평론가의 리뷰를 읽어보니 기본 이하 같기 때문이다. ‘7번방의 선물’처럼 펑펑 울리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그럴 것 같지도 않다. 특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하라!-영화 '은위'를 보고

미디어의 차이를 이해하라!-영화 '은위'를 보고

"メディアの違いを理解せよ!" 예전에 본인이 봤던 모 애니메이션의 첫장면에 대뜸 튀어나왔던 말이다. 이제와서 그 당시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안나지만 워낙 강렬한 임팩트가 남은 대사라 종종 떠오르곤 하는데, 저 말이 뭘 말하고 싶은가하면 이러하다. 원작을 가진 영화,애니,만화등의 2차 창작물과 원작의 차이를 이해해야한다는 말이다. 물론 이 포스팅이 원작과 2차 창작물간의 차이에 관한 심층 분석을 해보자는 포스팅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의 감상을 이야기하는데 큰 흐름과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운을 띄워 보았다. 그럼 먼저 본인의 감상을 이야기 하기 전에 간단히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이하 은위)는 다음 웹툰에

은밀하게 위대하게 2번이나 보고 남기는 후기

은밀하게 위대하게 2번이나 보고 남기는 후기

넵2번이나 봤습니다.처음은 시사회 오늘은 친구랑 또 봤어요그렇다고 뭐 좋아서 본 건 아니고..... 일단 내용에 대해서 말하자면원작 웹툰을 제가 보지 못해서 괜찮더라고요왜 달동네에서 바보로 지내는 일상을 보고해야 하고왜 그 달동네에서 간첩 2명+감시자 1명이나 붙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쉬웠던 점은 후반부.....왜 국정원 직원이 간첩을 살리려는지는 잘 모르겠고 (대강 나오긴 한 것 같은데.....) 액션신이 뭐.....많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살짝 지루하고뭔가 급급하게 넘어간 것 같은 기분? 그리고 '원작 재현'에 힘쓴 것 같은데요제가 웹툰을 안 봐서 원래 결말이랑 같은지 다른지는 잘 몰라도일단 만화스러운 느낌이 납니다.그래서 가끔 오글거리는 대사......가.............대신 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