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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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글 후보 발표 + 내 예상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3년 11월 27일

기사 트레이드 떡밥이 아직도 현역이고두산이 망하네마네 하는 흉흉한 시기지만언제나 그렇듯 골글타임이 왔습니다. 후보부터 보죠. 투수배영수, 세든 (다승왕)리즈 (탈삼진, 이닝)류제국 (승률)한현희 (홀드)손승락 (세이브)찰리 (방어율) 포수강민호, 양의지, 이지영, 진갑용 1루수박병호, 김태균, 박정권, 조영훈 2루수손주인, 정훈, 정근우 3루수최정, 박석민, 정성훈, 김민성 유격수강정호, 김상수, 오지환, 이대수 외야수박한이, 배영섭, 최형우, 김현수, 민병헌박용택, 이택근, 손아섭, 김강민, 김종호이종욱, 나지완, 신종길, 정현석 지명타자홍성흔, 이병규, 이호준, 최진행 투수는 마지막에 다루고..일단 1루 박병호, 3루 최정, 유격 강정호, 외야 최형우, 손아섭은 확정인 걸로. 포수는

올해 골든글러브가 꽤나 복잡해질지도..

그러고보니 시즌 최종전에서 결국 라뱅이 타격왕을 확정지었잖아요.09년처럼 졸렬이니 뭐니 하는 뒷말도 없이, 그냥 깔끔한 결승타와 함께. 그 다음에 엘지가 2위가 되면서 포시에서 꽤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라뱅이 골글을 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플옵에서도 꽤 잘할 테고.. 원래 예상은포수 강민호일루 박병호이루 정근우삼루 최 정유격 강정호외야 손아섭 (박용택 김현수) 최형우지타 이호준투수 손승락(이탤릭체는 혼전)이었는데.. 여기 라뱅이 끼어들어가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지타로 나온다면 이호준 제치고 받을 가능성도 꽤나 있어보이고,외야로 나오면 과연 누구를 밀어낼지도 궁금하고.

드디어 손승락 골글기사가 뜨는군요.

드디어 손승락 골글기사가 뜨는군요.

오승환도 못 받은 골글, 손승락이 받는가?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올해 선발중에 특출난 애가 없어서 가능성은 높습니다. 이게 선발 10승 이상 한 애들 성적입니다. 기본적으로 투수 골글은 뭔가 타이틀을 따지 않으면 후보가 안 되죠.다승, 방어율, 세이브, 홀드, 승률, 탈삼진으로 여섯명을 보면 되겠습니다. 다승 : 유먼, 배영수. 세든도 있지만 제외합니다.방어율 : 찰리가 확실시세이브 : 손승락 확실시홀드 : 누가 되든 골글은 못 땀승률 : 누가 되든 골글은 못 땀탈삼진 : 리즈가 확실시 자, 그러면 골글가능성을 추려보죠.유먼, 배영수, 찰리, 리즈, 손승락. 근데 작년에 야구본 님들은 아시겠지만.. 외국인은 골글 안 줍니다.15승에 2.20 방어율에 이닝도 최다였던 나이트가16승에 3점 중후반 방

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19일

틀림없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제 70회 골든글로브가 저에게 준 가장 큰 화제였다고 한다면 역시 레미제라블 3관광 이야기와 밴 애플렉의 아르고, 그리고 그녀 조디 포스터의 커밍아웃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공식, 비공식적으로는 알려져 있었던 조디 포스터 이야기는 충분히 시대를 반영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동성애라는 부분이 정치적, 종교적 위치에서 환영받지 못한 시대를 거쳐서 지금이라는 환경에서 과연 우리들이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은 정말 단수한 몇가지 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TV 부문에서는 역시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확실한 분위기를 보여준 가 드라마 작품상에 이어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쓸었습니다.물론 이율배반적인 캐릭터를 연기한 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