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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저녁식사[5]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식사는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진행됩니다. 기본세팅 식전주, 직점 담근 과실주 풋콩무스 위에 가쓰오부시 국물로 만든 젤리와 게살을 얹은 요리 홋카이도에 왔으면 맥주는 역시 삿포로! 귀여운 간장그릇 모듬회. 조개와 새우, 연어, 도미 참치살코기를 간장에 조린 요리, 짭조름한게 술안주로 좋습니다 'ㅠ' 데친 털게,당연하지만 게는 사랑입니다. 홋카이도산 술 3종 비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의 라운지 서비스[4]
1일차 : 인천공항-신치토세공항-노보리베츠-여관에서 데굴데굴 2일차 : 여관체크아웃-노보리베츠-삿포로-오타루-여관에서데굴데굴 3일차 : 오타루-삿포로-호텔에서데굴데굴 4일차 : 호텔-신치토세공항-인천공항 라운지 전경 책이 구비돼 있어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일본어지만(...) 라운지에서 보이는 태평양의 풍경 태평양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휴식공간. 여름이면 좋았겠지만 4월의 홋카이도는 봄이 아닌 초겨울 날씨라...그냥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족탕도 있지...만 역시나 추워서 이곳의 간판견, 늘 나와있지는 않고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에 로비를 어슬렁거리고 있습니다. 귀여
[18년 4월 홋카이도 온천과 먹부림여행]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객실 & 온천[2]
이날의 숙소는 노보리베츠의 온천여관인 후루카와 리조트(心のリゾート海の別邸ふる川) 노보리베츠 온천가에는 좀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해 있는 한적한 온천여관입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노보리베츠로 가는 버스티켓 구매, 버스를 타고 1시간 반 정도면 노보리베츠에 도착합니다. 참고로 노보리베츠 온천가 정류장이 아닌 노보리베츠 정류장이니 내릴때 실수하지 마시길 사전에 마중나와 달라고 요청하면 JR노보리베츠 역이나 노보리베츠 정류장으로 차가 마중옵니다. 여관 도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웰컴 스위츠, 말차와 만쥬 객실,전실이 오션뷰라 태평양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면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도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에서 이어집니다. 하코다테산을 내려오면서 두 번째 목적지로 이동합니다.작년에는 노보리베츠를 갔다가 도야호로 갔지만 이번엔 도야호 방향을 먼저 갑니다.이쪽이 가는 길에 먼저 지나가니까 당연히 먼저 가는겁니다. 이것도 전날 못지않게 긴 여정이므로 안전운전은 필수입니다.다만 날이 맑아지니까 눈에띄게 차에 달려드는 날벌레들이 증가해서 수시로 워셔를 뿌리는 사태가... 한창 올라가던 중 전날 내려오면서 흐린 날씨 때문에 제대로 풍경을 볼 수 없어 아쉬웠던 야쿠모 휴게소에 들립니다. 야쿠모 휴게소는 휴게소 자체만 보면 화장실과 주차장만 있는 상하행 통합형의 작은 휴게소인데, 이게 5번국도변에 있는훈카완 파노라마 파크와 붙어있어서 이 곳의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