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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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맥과이어" 2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29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하면서 산 케이스 입니다. 제가 잘 모르는 영화라서 말이죠. 생각해보니, 한 번도 본 적이 없더라구요. 표지는 구판과 조금 다릅니다. 서플먼트가 상당히 많은 데다가, 커멘터리 역시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옛날 포스터에서 오긴 했지만 말입니다. 내부는 영화 속 한 장면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야말로 이 영화를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27일

이 타이틀은 어떤 면에서는 충동구매 입니다. 하지만......결국에는 산거죠. 전면입니다.......만, 종이를 한 장 더 붙여놓은 겁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케이스 전면입니다. 후면입니다. 디자인이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디스크는 뭐......이미지 재탕입니다. 존 프랑켄하이머 작품에 슬슬 눈독을 들이다 보니, 이 영화부터 사게 되네요.

"쟈칼의 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25일

이 영화도 샀습니다. 솔직히 정말 애매하긴 했었죠. 국내에서는 디스크로 나온 적이 없거든요. 애로우에서 나온 판본입니다. 이게 가장 베스트라곤 하더군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을 약간 변경해서 넣었더군요. 케이스 내부입니다. 의외로 양면으로 쓸 수 있게 해놨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오래된 영화이긴 하지만 정말 괜찮은 영화인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고담" 시즌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4월 24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자막 없어도 알아들을만 하겠다 싶더라구요. 브루스 웨인의 성장을 계속 보게 되긴 하네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 편입니다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전후면이 다 똑같아서 전면만 찍었습니다. 심지어 케이스 안쪽은 백지더군요. 에피소드 내역은 따로 종이가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 닷컴에서는 한글 자막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 타이틀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것도 드디어 하나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