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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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와 내몸이 날려도
솔직히 미세먼지가 그렇게 심하게 다가오는 때는 아니었다고 생각을 했지만 비가 내린 후에 바로 미세먼지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흑흑했습니다. 야간에 비가 그친 후에 보니 엄청나게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방 안에 있는 공기청정기 팬소리가 갑자기 올라가는 것을 알고 살펴보니 빨간불입니다. 아니 비 내린지 얼마나 되었다고? 네이버 날씨로 확인해 보니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비가 내리던 오전은 12 / 8 이라는 수치였는데 비가 그친 밤중에는 148 / 130 이었습니다. 이래가지고는 나돌아다니기 힘들겠구나 하고 포기를 했지요. 습관이 된 것도 있지만 주말에는 잘 안 나가요. 자전거 끌고 나가도 사람.......
속초, 인제 (2019.12.21)
강원도에서 맞이한 다음날 아침, 속초 현지 맛집같은 곳에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오픈이 10시란다. 너무 일찍 간건 아닌거 같은데 ㅡㅡ 오징어 순대는 꼭 먹어보고 싶었기에 아바이마을에 있는 단천식당으로 이동! 아침 원래 가볍게 커피랑 사과 정도 먹는데 요날은 이거 다 먹었다. 남자친구는 순대국밥 한 그릇 뚝딱! 그리고는 봉브레드로 이동! 여긴 주차공간이 적어서 2인 1조로 움직여야 한다. 내가 들어가서 빵 사는 동안 남친은 주변 돌고 돌아옴 ㅋㅋㅋ 마늘빵이랑 연인의 빵이 유명하다지만 다른 빵도 종류가 너무 많은 것.. 마늘바게트는 이렇게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 가능하다. 오전에 갔는데도 사람들로 가득 가득했다.. 마늘바게트 4개, 연인의 빵 1개 사서 인제로 출발. 속초 안녕~~~ 너무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https://img.zoomtrend.com/2019/10/17/c0014543_5da761a1d0c46.jpg)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
시작부터 빵빵 터졌는데 극중극의 마무리까지 거의 늘어짐 없이 소화해 너무 좋았던 멜로가 체질입니다. 딱 적당하게 마무리되긴 했는데 이 조합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지 ㅜㅜ 다들 너무 좋았네요~ 마지막을 책임져준 전여빈과 손석구의 커플링도 참ㅋㅋㅋ 너무 이상적이면서도 무거운 전여빈 파트를 살려주는게 참 좋았던~ 전남편인 이학주는 초반에 진짜 설정이 괜찮았는데 마무리에 등장해 평범해지는게 아쉬웠던...공명에게 맞기 위해 재소환되긴 했겠지만 그래도 오점이라고 보는~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의 세 여성이 메인이라 좋았어서 아쉬운 지점이 있긴 하지만 그렇기엔 남성 캐릭터들도 워낙 잘 만들어줘서 좋았던~ 시철률이야...작 중에서도 까듯이 잘 안나왔지만 ㅜ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