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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레버쿠젠] 2025 첫 대규모 오픈 트레이닝 현장 (팬서비스)](https://img.zoomtrend.com/2025/01/19/83f11e69-1258-5f2f-94d7-e2c1da097709.jpg)
[레버쿠젠] 2025 첫 대규모 오픈 트레이닝 현장 (팬서비스)
2025년이 밝았다. 분데스리가는 겨울 휴식기가 있기에 2주 남짓한 휴가를 마치고 선수들이 돌아왔다. 지난 12월 둘째 주에 예고도 없이 오픈 트레이닝을 취소한 뒤로 언제 하나 기다렸는데 2025년 1월 2일 대규모 공개훈련이 열렸다. 그동안 진행하던 훈련장이 아닌, 여자축구팀 & 유스팀이 경기장으로 활용하는 Ulrich-Haberland-Stadion에서 진행되었다. 게다가 공개훈련 시간도 무려 오후 7시였다. 퇴근하고 바로 갈 수 있는 시간대다. 뭘 망설이나 퇴근 후 바로 달려야지! 이 시간에 경기 보러 경기장엔 와 봤어도 공개훈련 보러 경기장 온 건 또 처음이다. 늘 가던 훈련장엔 불이 꺼져있고 메인 스타디움에 불이 환하게 켜져 있다. 7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생애 첫 매치원 셔츠(From 테리에)
프라이부르크 : 레버쿠젠 경기는 경기력 자체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 포스팅은 테리에와의 인연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테리에 테리에의 이적은 우리가 네덜란드 여행을 하고 있을 때 이뤄졌다. 루머는 뜨고 있었지만, 오피셜이 그렇게 빨리 뜰 줄은 몰랐다. 렌에서 뛰는 선수 정도로 알고 있었고, 가장 최근엔 리그앙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도 알고 있었다. EA FC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라면 알겠지만, 테리에는 렌 시절 TOTS(올 시즌의 팀)로 선정된 적도 있다. 이적 직전에 리그앙에서 이달의 선수 상을 받았던 선수인만큼 좋은 공격 옵션이 되겠다란 생각이 전부였다. 테리에를 피치 위에서 본 첫 경기는 슈투트가르트.......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https://img.zoomtrend.com/2025/01/19/dec01b97-50b1-5149-b0c4-5f0de8ed8ebf.jpg)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벌써 어느 덧 2024년의 마지막 홈경기가 다가왔다. 2024년 2월 첫 오픈트레이닝을 가서 입덕한 뒤로 꾸준하게 홈경기가 올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다녔다. 전 경기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 홈경기는 꼭 직관하고 싶었기에 취소표를 주워서 다녀왔다. TMI지만, 취소표를 얻은 날 나의 직관메이트 아들이 체육활동 시간에 넘어지면서 팔꿈치 뼈가 부러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왼쪽 팔꿈치가 부러졌기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했다. 수요일 밤에 응급 수술을 진행하고 금요일에 퇴원하고.. 토요일 오후 6시 반 경기를 강행했다. 혹 피곤하거나 아프면 괜찮다고 했지만 강한 정신력의 6살 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