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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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반바지 웨스트우드 캠핑패션 예쁘네
트레이닝 반바지 웨스트우드 캠핑패션 예쁘네 오랜만에 광주갔더니 가까운 화순으로 간단한 세미캠핑갔어요! 텐트는 귀찮아서 안챙기고 그냥 그늘막에 돗자리 깔고 고기타임- 워낙 더워서 긴바지는 입을 수 없어 이렇게 캠핑패션으로 좋은 트레이닝 반바지 입고 가니 활동성도 좋고 상황에 딱이었어요- 웨스트우드는 전문 아웃도어 상품으로 나온만큼이나 소재는 물론 기능성까지 갖추어 더욱 좋은데요. 확실히 옷 소재가 좋으니까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더라구요. 사이즈는 26부터 34까지 넉넉하게 2단위로 있으니 입으시기 편하실거에요- 혹시나 사이즈를 허벅지때문에 넉넉한 폼으로 입으시더라도 허리는 이렇게 벨트가 있어서 조.......

미국여행 Day 4 - 꿈의 그랜드 캐년
미서부 여행 Day 4 입니다.이번 여행상품 이름이 미서부 3대캐년 관광인데요, 드디어 그 세번째 캐년을 돌아본 날이 되겠습니다. 이날도 물론 아침, 아니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아침먹고(이날도 북어콩나물국) 곧장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요,이날은 이틀동안 묵었던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떠나는 날인 거라 전날 짐을 모두 챙겨놓고 자느라 더 힘들었던 새벽이 되었습니다.때문에 버스 타고 정신없이 자다가 두어시간 있다 눈을 떠보니 이런 장관이!!!오늘은 어제같은 낭패를 보지 않기 위해 가볍게 입었습니다만, 또 혹시 몰라서 만약을 대비해 체크셔츠를 하나 더 입어주었습니다. ...는 무슨..그냥 이 유니클로 스웨트 셔츠(유니클로 스웨트셔츠 스타일링 5가지 모음) 에 하얀바지 입을 때 이렇게 초록색 체크남방을 꼭

미국여행 Day3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미국여행 Day 3입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4시 45분에 집합, 5시에 아침식사를 하고(오늘의 아침식사는 북어콩나물국) 곧바로 버스를 타고 두어시간을 달리다보면 위의 사진과 같은 광경을 만나게 됩니다. 미국여행 중 이런 시간을 꽤 많이 만나게 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설레는 순간이랄까요. 지금도 그리워지는 그 시간. 오늘은 두 개의 캐년을 돌아보는 날입니다. 지금은 이 브라이스캐년을 만나러 가고 있어요.이렇게 생긴 애들이 가득 모여있죠.브라이스 캐년을 만나는 건 저에게 역사적인 순간이에요. 어릴 때 부터 막연히 그랜드캐년을 가보는 게 꿈이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어릴때 즐겨보던 여행브로셔 떄문인거 같습니다.그랜드캐년! 이라고 써 있는 브로셔였는데 벌겋게 생긴 대자연의 사진들을 보고 또 봤던 기억

미국여행 Day 2 - 라스베가스 + 같은패션 다른점 찾기
미서부 3대캐년 9일간의 여행 중 두번째 날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드뎌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어요.멀리 피라미드가 보이시죠? 우리가 묵었던 호텔(Luxor 룩소)입니다. 센스있게 피라미드 모양의 비누가 놓여져 있는 세면대.아까워서 안 쓰고 집까지 들고 온 나란 여자.. (비누 깨질까봐 옷짐 사이에 챙겨 옴ㅋㅋ)이 호텔은 외관이 장관이다. 대박 멋짐. 내가 상형문자를 좋아하는 걸 아시고(여행 기념품과 패션의 모든 것) 친절히도 이곳에 투숙시켜주심... ... 은 무슨.ㅋㅋ저 안에 나 있다.짜잔~오늘의 패션입니다. ... 아침(미국여행 Day 2(1) - 캘리코 유령마을 은광촌) 과 똑같아 보이지만 완전 다르다능.다음 일정이 저녁 먹고 라스베거스 야경투어인 거라, 해 떨어지면 꽤 쌀쌀할 것 같아 가죽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