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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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선배 ! 저랑 사귀어주세요!
기린이라는 회사의 メッツ라는 음료수 광고 cm 입니다. 울트라맨 긴가 에서 히든카드로 활약한 안드로이드 원제로 역을 맡은 모가미 양이 등장하는 cm인데, 굉장히 정신이 없군요(...) 생각해보면 열도의 cm은 정신없는게 상당히 많네요. 소녀들 전부 모가미 양과 같은 걸그룹 멤버인걸까요? (※ 영상에는 안나오지만 에필로그로 카베동 (벽치기) 한 소녀에게 고백당한 선배가 '그럼 우선 친구부터 시작하자'고 떨면서 말합니다 ㅋㅋㅋ)

겸재 투어 - 서촌 따라 흐르는 물, 인왕산의 수성동계곡
사실 인왕산의 수성동 계곡은 잠깐잠깐 자주 들렀던 곳이다.. 그때마다 공원이 예쁘고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기도 해서 감탄도 많이 했던 곳이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항상 쫄쫄쫄 흐르는 계곡물에 안타까워 하고 있었던 차에.. 비가 오면 물도 많이 늘어서 멋질것 같아서.. 우산을 들고 수성동 계곡을 향해 갔다.. 비오는 날 이게 왠일이래.. ㅎ 역시 비오는 날이 멋지구나.. 여러군데 다녀보면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의 풍경이 비가 와도 멋진 곳도 많고, 오히려 비가 와야 더 멋진 곳도 많은 것 같다.. 이곳도 마찬가지이다.. 이 계곡은 상당히 깊다.. 사진 왼쪽 위의 표지판이 작은 것을 보면.. 여기는 "몇길 절벽" 정도

벚꽃 만개한 서울대공원 上편
지난 주말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벚꽃 구경 겸 동물들 구경을 다녀왔다. 토요일에 비가 내렸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요일은 쾌청한 봄햇살로 가득했다. 분수대와 코끼리열차 매표소가 있는 종합안내소 부근에서부터 길가를 하얀 벚꽃으로 화사하게 수놓고 있는 벚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정문까지는 1km가 넘는 거리이기에 편한 이동을 위하여 지상으로는 코끼리열차, 공중으로는 스카이리프트가 유료로 준비되어 있다. 요금은 성인 기준으로 코끼리열차는 1000원, 스카이리프트는 5000원이다. 봄을 대표하는 노란 개나리, 붉은 진달래, 하얀 벚꽃이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와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 종합안내소에서 대공원 정문까지 벚꽃길은 계속 이어졌다. 리프트는 과천저수

타랑기레 국립공원
2010년 7월 11일 < Hifadhi ya taifa Tarangire > 사파리 마지막 날 사파리가 끝나는데로 아루샤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일정이 좀 짧다. 타랑기레 국립공원 전도 바위산 위에서 암사자와 숫사자가 행사(?)를 하고 있었다. 가이드도 이런 장면은 구경하기 힘들다고 다른 많은 사파리 차량들도 이곳에서 2시간 넘게 머물렀다. 코끼리가 정말로 많다. 나무를 타는 아기 원숭이. 나무 그늘 아래있는 치타 기린. 3일간의 사파리. 역시 동물은 야생에 있어야 한다. 우리 안에서의 동물은 생기가 없다. 드 넓은 초원을 뛰어 다니고 함께 어울려 즐기는 것이 이들의 낙원이리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