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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06_두산 VS SK_노경은,양의지,김현수,정수빈,이성열
6월 6일. 낮 2시경기. 남자시구.땜방 노갱선발 등등 뭐 온갖 필패의 조건들을 다 갖춰놓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 이겼습니다. 뭐, 근데 사실........................경기력이 좋은경기는 아니었습니다. 노경은은 혼자서 투수전을 하고 있었고. 타자들은 열심히 삽질하고 있었죠. 타자중에선 현수와 두목만이 야구 했다는 사실. 스아실, 이 경기는 점수가 많이 날수 있는 경기였는데. 테이블세터의 극도의 부진으로 완전 짠물...투수전이 되버린거죠. (아 종박 보고 싶다...) 우리 선수들은 여전히 성급한 초구 공략으로 죽어버리기 일쑤였고. 이건 어째 시즌 내내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인터뷰 기사들 보면, 코칭스텝들이 말해줘도 선수들이 초구빵하고 죽는것 같은 느낌. 테이블세터가 나

120605_두산 VS SK_이원재,김강률,홍상삼,이현호
오늘, 솔직히 기대는 했지만서도 잠실 홈경기이고, 승회 퀄리티스타트 기사도 많이 나고 해서리 불안한감이 있었습니다. 뭐 솔직히 그거보다. 로페즈 퇴출 거의 확정 뭐 그러면서 마지막 등판.이러는데 또 기록베어스, 대인배베어스가 될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었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마지막 로페즈의 승을 챙겨다 줍니다. 우리 팀 선수들은 왜 우리 선수들 스스로 기록은 안 챙겨주는데 타팀 기록은 이리 채워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일은....................흠흠 노갱. 남자시구. 2시경기. 공중파. 하하하하하하. 그 다음날은 몸 안좋은 써니...으흠 우리 스윕만은 피합시다요. 뭐 오늘 타자들도 그렇고, 승회도 1.2회 느무 좋다가 갑자기 밸런스붕괴로 맞아
5월 29일 - 넥센의 드라마, 그리고 그 중심의 이만수.
뭔 개소리인가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제목을 보고 씁쓸한 미소를 흘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까지 SK팬이었다. 시즌 도중에는 어떤 팬에서 초월하여 그냥 야구자체를 즐겼지만 선수를 좋아하는 마음이 부족하다거나 김성근 감독을 매우 사랑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다. (뭐 사실 좀 좋아하긴 한다.) 단지 이만수 감독을 더이상 욕하기 싫었다. 그냥 그뿐이었다. 그리고 올해, 넥센으로 팀을 갈아탔다. 솔직히 어느 정도 이슈를 일으킬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로 잘할거라는 생각은 없었다. 다만, 자주 보러갈 수 있고 열심히 응원할 수 있는 팀이 필요했을 뿐이다. 진짜다. 잘하고나서 옮긴거 아니다. 내 애인에게 물어봐라. ...그런거 없지않냐고? 아직도 SK선수들의 얼굴을 보면 조금 먹먹해지는 심정이 있다. 아.
추추트레인(추신수 별명) 특명! 슬라이더 정복
최고투수 벌랜더 상대 3호 홈런… 세번째 '20·20 클럽' 시동 5월, 1번 달고 타격 쭉쭉 상승 - 타율 0.268로 올리고 도루 7개 美블로그 추의 '홈런 가뭄' 분석 - 슬라이더에 약한 것 알려지자 투수들 집중적으로 그 공만 던져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최고 투수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5일(한국 시각)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장한 추신수는 첫 타석에서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저스틴 벌랜더의 3구째 몸쪽 높은 시속 135㎞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비거리 138m의 초대형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터뜨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