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0 posts
2012년 6월 21일 프로야구 직관연패 탈출기(롯데-SK)
이상한 징크스가 생긴것이, 과거에 사직에 갔을땐 대부분이 이기는 경우가 많았다. 얼핏 기억나는것만 해도 2005년도 펠로우 롯데 데뷔 경기에서 끝내기 치고 좋아할때도 현장에 있었고, 늙어서 퇴물이다 했던 호세가 2007년인가에도 홈런 칠때도 사직에 있었던걸 보면, 좋은 기억과 이기는 기억이 더 많았었는데... 어느때인가부터 야구장 직관의 기억은 패배로 물들어 있었는데, 그 시작이 2009년 잠실서 이상화 팔꿈치 나갈때 경기를 본 이후 주구장창 지기 시작하며 이른바 '직관연패'가 생성되기 시작했는데, 그 덕분에 올해도 단 한번도 직관할 생각은 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별로 내키지 않게도 문학을 가야 된다는게 영 찝찝하기만 했었다. (일부에서는 2009년 두산에 리버스 스윕당한게 내가 잠

2012. 06. 17 수원 vs SK(H) 16R
2012. 06. 17 vs SK 16R l 1:1 l 송진형(OG) 수원 1 송진형(24‘ OG) 제주 1 자일(66‘ 도움: 송진형) *경고: 스테보(수원) *퇴장: -▲ 수원 출전선수(4-3-3) 정성룡(GK) - 신세계, 보스나(50‘ 곽희주), 곽광선, 오범석 ? 이용래, 오장은(70’ 라돈치치), 박현범 ? 에벨톤, 스테보(77‘ 하태균), 서정진 /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양동원(GK), 양상민, 조지훈, 조용태▲ 제주 출전선수(3-4-1-2) 한동진(GK) - 마다스치(83‘ 한용수), 박병주(HT’ 권순형), 오반석 - 허재원, 오승범, 정경호(39‘ 서동현), 최원권 ? 송진형 - 자일, 산토스 / 감독: 박경훈 *벤치잔류: 이진형(GK), 정석민, 권용남,
![[야구] 김성근 감독의 호통](https://img.zoomtrend.com/2012/06/22/c0077062_4fe3b7190946d.gif)
[야구] 김성근 감독의 호통
김은식 작가가 한건 했네요 ... 게다가 네이버 메인 .... 이제 SK 쪽 내부에서 어떤일이 일어 날지 참 궁금 하지만.. 겉으로는 무반응으로 일관 하겠죠... 여기서 반응 해봐야 이미지만 깍을테니 ... 그나저나 이렇게 거침없이 욕설이나 다름 없는 O문자나 실명을 그대로 적용 할줄은 ... 뭐 어느팀이나 이런일이 없겟습니까?(로이 감독 짜르는것만 봐도 아주 ... ) 울팀만 하더라도 모윗분님이 스펙 빵빵한 탱커라 어그로 아주 잘 잡서주시는 판인데 ... 그나저나 올해 감독들은 다 프런트에 개기지 않는 친프런트 신소재 감독들이 대부분이 군요.. 이게 우연일지 아니면 한동안 프로야구의 트랜드가 될지 ... 솔직히 작금의 전력으

6월20일 SK와이번스 VS 롯데자이언츠 박희수 직찍
6월20일 SK와이번스 VS 롯데자이언츠 박희수 직찍 투구전 포수와 싸인을 주고 받는 박희수선수. 사실 이 사진을 굉장히 기다리는사람이 분명있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사랑너의사랑 최정선수도 깨알같이 나와줬음ㅋ.ㅋ 또 초점이 안맞는바람에 화질은 거지같이 나왔지만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만하게 건진걸 다행으로 생각하고있음. 이날 마무리 투수로 박희수 선수 나올때 나랑 내친구 쓰러질뻔함. ㅠㅠㅠㅠㅠ누군가가 그 이름을 말할 수 없는 누군가가 경기를 버리지 않았다는 생각과함께 미쳐가고있었지.... 아이고이 사진은 투수 교체 되고나서 볼연습할때. 사실 박희수선수 직찍은 힘듦...ㅠ.ㅠ 그래서 더 값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경기는 이겼음!꺅!!!! 그리고 너무 행복했음... 행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