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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최정 직찍

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최정 직찍

sugiworld|2012년 7월 5일

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최정 직찍 ㅠ.ㅠ 요즘 허벅지 부상나서 쉬고싶은데 못쉬고있는 최정선수ㅠ.ㅠ 아놔 진짜.... 한 하루 정도만 쉬게해줘도 문제없을텐데... 진짜 이해가안됨 아오 입만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비올꺼같다고하면서 선수들끼리 얘기하고있는데 왠일로 동네북은 아무랑도 얘기 안하고있나했더니 아픈거였어. 아련하다 진짜.... 저 야무진 입봐봐 ㅠㅠㅠㅠㅠ 몸풀고 들어와서 캐치볼연습할때임. 이날 아마 저 상대편에 있던사람은 도라미 김성현선수? 아 아니다 천하무적 박정권 선수였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라미 = 도라에몽여자친구 = 김성현 닮은꼴임. 내가 발견했음 슈기특허임. 아픈와중에도 연습열심히 하는 최정선수 짱임 ㅠㅠㅠㅠ 그래 너가 짱먹어라 결론은 역시 최정의

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김강민 직찍

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김강민 직찍

sugiworld|2012년 7월 5일

6월 29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김강민 직찍 오랜만에 사진투척. 그냥 사진도 아니고 비스트 김강민선수 사진투척이오. 이날 우천취소된다안된다말이많았던 날인데 결국 중간에 우천취소됨. 참 이번시즌에는 많은 일들이 있음. 우천취소되서 경기 중간에 취소되구 내가가면 맨날맨날이겼는데 올해는...하아.... 더이상 말은 하지않겠습! 이날 몸풀면서도 선수들끼리 비올꺼같다고 막 그러는거봤는데 진짜 비가왔음 아주 대박 많이옴. 우비 안샀으면 죽을뻔했음. 이 사진도 원래1일에 같이 올리려고했는데 너무 피곤했음. 그러고는 또 슬럼프가 찾아왔지. 내가맨날프랜들리 앉아서 사진찍고 있으니까, 이제는 알아봄 처음에는 알아봐주는거 진짜 좋았는데 계속 알아봐주니깤ㅋㅋㅋㅋㅋㅋ 이젠 내가 부담스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 대다수의 롯팬이 그렇겟지만 ...

[야구] 대다수의 롯팬이 그렇겟지만 ...

08 년 로이스터 감독이 재건한 꼴데에게 SK 란 존재는 넘기 힘든 '현실적인' 벽이고 중요한 순간마다 초를 쳐서 번번이 좌절케한 한마디로 '엄마 친구 아들 '이란 표현이 적절할까... 그러던 그들이 요즘은 계속 위기때 마다 만나서 퍼주고 잇는 느낌이 든다... 뭐 어차피 야구는 선수가 거라지만 감독 하나 나간것 뿐인데 답이 없다고 절망하게 만들던 그들의 숨막히는 질식 야구가 보이지 않는다. 사실 Sk 야구가 그토록 막강하게 우승 할 수 있었던 것은 롯데를 비록해서 몇몇 팀을 완전히 털어 먹어서 승수와 스텟을 그리고 사기를 쌓았던 덕분인데 ... 몇년간 공식적인 호구로 남았던 롯데가 완전히 반등하니 ... SK로써는 승수를 많이 손해 볼수 밖에 없는 상황이

[관전평] 7월 1일 LG:SK - 박용택 3점 홈런, LG 2연승

[관전평] 7월 1일 LG:SK - 박용택 3점 홈런, LG 2연승

LG가 SK와의 주말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최성훈의 호투와 박용택의 결승 3점 홈런에 힘입어 5:2로 2연승했습니다. LG의 연승과 위닝 시리즈는 6월 둘째 주 주말 두산과의 2연전 이후 3주 만입니다. LG 최성훈과 SK 김광현으로 예고된 선발 투수의 무게를 감안하면 오늘 경기는 애당초 LG에 불리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김광현이 어깨 이상으로 2이닝만 투구한 뒤 강판되면서 LG에 유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사진 : 7월 1일 문학 SK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LG 최성훈) 그러나 김광현의 강판과 무관하게 최성훈이 1회말부터 위기를 맞이하면서도 실점하지 않고 타선이 터질 때까지 버텼다는 점에서 훌륭했습니다. 특히 1회말 야수들의 실책에서 비롯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