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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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오후](https://img.zoomtrend.com/2013/08/23/a0110707_52160cdd921cd.jpg)
13.08.02 [06일] 바라나시(Varanasi) 네번째 날 오후
이건 물탱크일까? IP Cine Mall 안으로는 못들어오고 저렇게 통로에 아이가 있다.돈을 달라 하려는걸까? 오토릭샤를 타고 돌아온다.옆에 주유소가 있어 가본다. 흠... 왼쪽은 뭐가 오른쪽은 뭐지?왼쪽은 77.71 Rs/L 고 오른쪽은 55.84 Rs/L대강 20을 곱해보면1550원/L, 1110원/L 인데... 길가다보니 어랄라?길거리에서 치아를?그런가보다. 근처에 치과가 보인다.여기 고돌리아 근처에도 영화관이 있다.SPICE KCM Cinema여기도 시설이 괜찮다고 한다. 바라나시에는 저렇게 할 일 없어?보이는 경찰이 항상 특정한 위치에 있는데여기서 종교 분쟁으로 많은 사상자가 있었기 때문에 수천?명의 경찰이 항상 주둔해 있는거라 한다.인도 오기전에 사람들이 거의 다 손으로 식사를 할거라

바바지와 함께한 추억 - 바라나시에서의 한달.
바바지와의 추나르 엠티 (1) 12/8바바지와의 추나르 엠티(2) 12/9 바라나시의 요기니게스트하우스에서 주인 친구로서 일하고 있는 바바지를 처음 만났다. 한달간을 머물면서 우리는 바바지와 친해졌고 이런저런 시간들을 함께 보냈다. 좋았던 시간도 있고 황당한 시간도 있었겠지만 어쨌든 간에 바바지가 없었다면 우리가 바라나시에서 보낸 시간은 전혀 달랐을 것은 확실하다. 그는 우리를 좋아했고 우리도 그를 좋아했다. 바바지와 헤어지기 전에 그와 함께 한 시간 동안 찍었던 사진을 인화해서 스무장 정도 드렸다. 급히 골라서 더 좋은 사진이 있을수도 있을테지만 그래도 이 사진들이 좋은 선물이 됐길 바란다. 선물로 드린 시간은 우리가 바바지와 함께 보낸 시간의 요약된 기억이기도 하다. 블로그에 이 추억들을 정리해놓고

바바지와의 추나르 엠티(2) 12/9
에 이어 추나르 포트 오르는 길. 마을 어디서든 포트가 보인다. 그리고 정말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맞았다. 일어나자 먹는 달콤한 진한 짜이는 항상 행복감을 준다. 아침의 바바지는 늦잠을 실컷 잤지만 술은 깨있었다. 여느 때처럼 우리에게 티케?하고 호탕하게 묻는다. 술이 깬 바바지를 보니 안심이 됐다. 아래는 이날 하루동안 찍은 사진들이다. 바바지와 수수가 언덕길을 오른다 오르는 길에 있는 무덤들. 기독교인들의 무덤이라고 바바지가 설명한다. 염소때가 한가로이 지난다. 종종 이렇게 볼일을 보시는 바바지. 경치가 좋은 곳에선 볼일을 보는것이 가장 기분이 좋다는 것을 배웠다. 인도에서는 남성들이 여기 저기서 쉽게 볼일을 보는 것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